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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각관계", 젊은 작가들의 大 반란

부산, 아트갤러리 U 기획초대전 열려

이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10/06/10 [01:31]

 
 

지난 8일부터 부산 해운대 중동에 위치한 "아트갤러리u"에서 기획초대전 "삼각관계"를 가진다. 이번 전시회는 젊은 작가들의 화려한 외출로 김청신, 박주호, 한충석 작가들의 공통된 작업 속에 색다른 전시가 진행되었다.

"세 사람의 관계"에 관한 궁금증을 자아내려는 의도가 내재되어 있지만, 실제로 이 세 사람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그러나 제각기 서로 다른 관점에서 관계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세분화된 관계철학이 실질적 관계 형성에서 맥락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을 나타내는 작품들이다. 이들의 공통된 작업 모토가 과연 무엇이기에 "삼각관계"인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아트갤러리u" 관장은 전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22일까지 진행된다.


 

부산 = 이재현 기자 sort@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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