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이석배 기자] 한국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가 드디어 땅을 박차고 하늘로 솟았다.
나로우주센터에 따르면 나로호는 540초(9분) 동안 이륙→음속 돌파(마하 1, 시속 1200㎞)→페어링 분리→1단 발사체 분리→2단 발사체 목표 궤도 진입→위성 분리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나로호의 발사 성공 여부는 위성이 분리되는 발사 540초 후에 결정되며 데이터 분석 작업 후 발사 40여분 뒤인 오후 6시께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분리된 '과학기술위성 2호과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지상국과의 첫 교신은 발사체가 이륙한 지 약 13시간 후에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