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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銀, '글로벌계좌이체 서비스' 개시

인터넷 통해 국내 계좌이체처럼 싱시간 송금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21 [16:2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해외 씨티은행 고객이 한국씨티은행으로 실시간 송금이 가능한 '글로벌계좌이체 타발송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송금유형은 무역외 거래이며, 씨티은행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미화 계좌로 건당 최대 2만불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송금 정리 수수료도 100% 면제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글로벌계좌이체는 인터넷을 통해 국내 계좌이체처럼 실시간 송금이 되는 한국씨티은행의 대표 상품"이라며 "해외 유학생, 장기 체류 고객이나 한국으로 송금이 빈번한 해외 교민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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