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100% 원금보장과 함께 최고 연16.8%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2010-7차 경은 지수연동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 200지수에 따라 만기 이자율이 최종 결정돼 정기예금 이상의 고수익을 추구하며, 적극투자형a·적극투자형b·안정투자형으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적극투자형a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16.8%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된다. 또,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5.0%의 금리가 확정 적용된다.
적극투자형b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7.43%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된다. 여기에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5.0%의 금리가 확정 적용되며,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연 2.0% 금리는 보장된다.
안정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보다 높거나 같으면 최고 연5.5%의 금리가 지급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이며, 저축기간은 1년이다. 가입금액은 최저 100만원 이상으로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고, 세금우대나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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