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5시 반쯤 전북 군산시 산북동에 있는 아파트 7층 비상계단에서 14살 안 모 군이 난간을 붙잡고 턱걸이를 하다 높이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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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턱걸이’는 고층 건물 난간을 붙잡고 하는 턱걸이로 일부 학생들이 담력을 과시한다며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사건과 유사한 동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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