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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사죄,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통일그룹 납치감금 해결촉구 충청권 일본부인들 기자회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6/22 [17:47]
통일그룹은 한일합병 10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010년 6월 24일(목) 오후 1시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 유관순 열사 기념관에서 납치감금의 공포로 일본에 가지 못하는 일본부인들 500여 명이 모여 일본 전통의상 기모노를 입고 납치감금 피해에 대해 호소와 함께 일제 강점기에 대한 사죄와 일본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책임과 해결 촉구에 대한 기자회견을 한다. 또한 유관순 열사 기념관 참배를 통해 결의를 다진다.
 
현재 미국 의회에서는 일본 납치감금 사건에 대해 청문회를 검토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제네바 유엔 본부에서는 un human right commision 회의에서 un human right commision session에 이 납치감금 문제가 선정되어 참가한 191개국의 대표들에게 일본인 종교자유침해, 인권침해에 관한 논의가 진행 되었으며, 지난 6월 2일에는 유엔 인권위원회 이벤트를 통해 일본의 종교자유침해 및 인권침해 사례인 통일교인 납치감금 피해자 3명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 통일교     ©브레이크뉴스

납치감금 사건은 단순한 가족문제, 종교문제가 아니라 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인권을 탄압하는 문제이며, 다문화사회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일본부인들이 납치감금의 공포로 고향인 일본에 가지 못하는 근본적인 대책을 호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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