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바삭한 예스치킨, 기름기 없어 웰빙메뉴로 안성맞춤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6/25 [17:59]
▲ 황토구이기로 기름을 쫙 뺀 예스치킨     © 김성민 기자

웰빙과 에코가 우리의 식습관에도 큰 영향을 미치면서 치킨시장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치킨과 소스에 몸에 좋은 슈퍼푸드를 사용하고 있는 웰빙치킨전문점 예스치킨의 경우 치킨을 튀길 때 인체에 유해한 튀김유 대신 자체적으로 개발한 황토구이기를 사용하고 있다.
 
황토구이기로 조리한 치킨을 걷어 내고 구이기 아래에 놓인 판을 살펴보면 닭 자체 내에서 빠져 나온 기름이 보인다. 보통 소주잔으로 한잔 반 정도나 되는 양이다. 만약 닭을 튀겨 내는 조리법을 사용한다면, 닭 자체에서 빠져 나온 기름에 튀김유까지 더해진 치킨을 먹게 되는 것이다.
 
구이기를 이용한 치킨체인점 예스치킨의 메뉴들은 맛 또한 보장한다. 황토구이기로 조리한 치킨은 겉은 바삭 하고 속은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조리시간도 단축할 수 있어 창업자들의 구미를 당기기에도 충분하다.
 
더욱이 기존 구운치킨에서 느낄 수 없었던 바삭함까지 즐길 수 있는데, 이는 황토구이기에서 나오는 다량의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닭의 표면을 바삭하게 익혀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름기 쫙 빠진 황토 크런치 치킨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다. 담백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아 체중 늘어날 걱정은 잠시 접어둬도 좋다. 다이어트 걱정의 여성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간식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치킨 메뉴들인 셈.
 
치킨프랜차이즈 예스치킨의 웰빙 경쟁력은 관련 창업자들도 주목, 사업설명회를 통해 직접 확인하고 있다. 오는 30일 수요일에 6월 마지막 성공창업설명회가 진행되며, 치킨호프전문점, 치킨프랜차이즈창업, 호프집창업, 치킨집창업 등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 예스치킨 홈페이지: www.yeschicken.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