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법사의 제자’, 7월 개봉작 최고 블록버스터 선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01 [18:51]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군단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마법사의 제자’(the sorcerer's apprentice)가 7월 개봉 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선정되었다.
 
‘마법사의 제자’는 ‘내셔널 트레져’ 1, 2편으로 새로운 트렌드의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보이며 미국에서 4억 달러에 육박하는 특급 흥행을 기록했던 제리 브룩하이머와 존 터틀타웁 감독, 니콜라스 케이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의 신작 ‘마법사의 제자’는 포털 사이트 네이트가 진행 중인 ‘7월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영화는?’ 설문 조사에서 80%라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경쟁작들을 압도하며 올 여름 최고의 대형 화제작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다른 경쟁작들은 ‘마법사의 제자’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이클립스’는 고작 10%의 지지율을 얻어내며 2위에 그쳤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이나 안젤리나 졸리가 또 다시 여전사로 분한 ‘솔트’ 등은 한 자리 수의 낮은 지지율에 만족해야만 했다.
 
‘마법사의 제자’가 ‘내셔널 트레져’ 1, 2편으로 새로운 트렌드의 액션 블록버스터를 내놓은 3총사의 신작이라는 점과 기존 판타지 영화들과는 달리 현대의 뉴욕 맨하탄을 배경으로 매혹적인 마법 세상을 창조한 점 등 전 세계 영화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마법사의 제자’는 오는 7월 21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