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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고 있는 창업아이템 정보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7/01 [15:45]
생맥주 프랜차이즈 펍앤펍스
▲ 펍앤펍스     © 이소영 기자

최근 각국 맥주를 즐기는 매니아 층이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 속에 저렴한 세계맥주의 가격과 차별화된 마케팅, 그리고 독립공간이라는 인테리어 컨셉으로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홉앤호프(손우빈 대표)가 론칭한 야심찬 브랜드로 펍앤펍스로 오랜 기획과 경쟁시장 분석, 현지 탐방 등을 통해 한국 외식시장에 적합한 컨셉으로 리뉴얼 된 브랜드다. 따라서 고객들이 펍앤펍스(
www.pubnpubs.com)를 방문했을 때 유럽의 한 소도시에 온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소품 하나 하나 신경을 썼다.
 
더욱이 개인적인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젊을 세대들을 위해 각 룸을 독립식으로 구성, 남들의 시선에 방해받지 않고 고급 요리와 함께 저렴한 세계맥주를 즐길 수 있어 특히 여성들의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창업자들의 상권분석 서비스부터 오픈 지원, 마케팅 지원, 전문 슈퍼바이저를 통한 경영컨설팅 지원까지 성공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하고 있어 초보 창업자들도 손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무한리필 바비큐 레스토랑 고기킹
▲ 고기킹     © 이소영 기자

무한제공 바비큐 레스토랑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기킹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고기킹의 패밀리형 레스토랑이라는 테마로 기존 고기집이 가진 이미지를 탈바꿔 카페처럼 아늑한 느낌을 주고 미트바를 이용해 모든 서비스를 레스토랑처럼 서비스 받는 체제로 만들었다. 
 
수입육 유통이 본격화됨에 따라 돼지고기와 소고기의 가격 차이는 줄어들어 소고기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왕이면 좋은 질의 소고기를 맘껏 먹고자하는 고객 트렌드를 고기킹은 성실이 다양한 부위와 고급육류를 매장에 공급한다.
 
이는 익히 ‘돈데이’를 론칭시킨 (주)썬미트만의 유통노하우로 해결했다. 특히 뷔페형 매장이라는 새로운 고깃집 창업 모델을 제시해 고객에게는 먹는 즐거움을, 점주에게는 성공창업을 가능케 했다.
 
고기킹(
www.kogiking.co.kr)이 다른 고기전문뷔페와 경쟁에서 우위를 달릴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격. 소갈비는 물론 등심, 우삼겹, 생삼겹, 떡갈비 등 고급메뉴를 점심의 경우 1만원 이하, 저녁에는 12,900원에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고기킹에서는 오는 7월 2일(금) 오후 4시 ㈜썬미트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베이커리창업 단하나케이크
▲ 단하나케이크     © 이소영 기자

별도의 수강료나 추가금액 없이 케이크 하나 가격만 내면 전문가의 도움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셀프메이킹 케이크전문점 단하나케이크(www.cakedan.com)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다.
 
초콜릿과 생과일, 각종 공예품 등 50여 가지에 이르는 토핑 재료를 맘껏 활용할 수 있어 나만의 개성과 정성을 케이크 안에 녹여낼 수 있다는 게 매력요소로 꼽힌다. 또한 시중에서 판매하는 일반 케이크보다 20~30%정도 저렴한 가격에 직접 만들어 선물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창업비용 또한 고가의 투자비용이 드는 유명 제과점에 비해, 15형 기준 약 4천만 원 정도의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해 소자본 창업주나 여성 혹은 주부들도 부담 없이 도전해 볼만하다. 또한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전문가 수준의 정보력과 노하우를 쌓을 수 있어 퇴직자나 남성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창업아이템이다.
 
현재, 유치원이나 각종 단체에서 신청할 수 있는 체험학습도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비용은 케이크 사이즈에 따라 개당 1만4천 원에서 1만7천 원으로 꽤 저렴한 편이다.단하나케이크에서 7월 2일 오후 2시 한국창업전략연구소 강연회실에서 창업설명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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