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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하프네이션’, 화려한 배틀신 첫 현장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02 [17:51]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하이프네이션' 3d 주인공인 재범, 재범의 동생 신예그룹 라니아의 티애, 티애의 연인 j-boog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배틀신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7월 1일 촬영분으로 다크니스(재범)와 제시(j-boog)의 크루들이 격렬한 배틀 중 싸우게 되는데 재범의 동생 다이아나(티애) 가 싸움을 말리는 장면이다.
 
악스홀에서 지난 월요일부터 배틀 장면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인 배틀 장면 촬영은 철저한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일부 팬들은 궁금해 하며 촬영장을 찾았지만 촬영하는 모습은 전혀 볼 수가 없었다.
 
국내 비보이 100여명이 출연하는 '하프네이션'은 재범의 크루 aom, 일본 최고의 비보이들과 b2k도 비보이로서 화려한 배틀을 선보였으며, 전체 영화가 3d로 제작되고 한국 최고의 비보이들이 대거 참여, 환상적인 최고의 영상으로 찍었다.
 

 
2pm 전 멤버 재범은 스타가 아닌 비보이로서 함께 지내며 비보이들과 같이 터울 없이 지내고 있다. 또한, 함께 바닥에 둘러앉자 대화도 하고 연습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비보이로서 화려한 움직임을 선보인 그는 현장에 있던 다른 비보이들과 스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신예그룹 라니아 티애의 연인인 b2k의 j-boog는 "한국 비보이들을 눈앞에서 보니 굉장히 놀랍다"며 촬영 중간중간 비보잉을 배우며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백뱅의 원조격인 b2k는 p.diddy 와 함께 'bump bump bump', 'un huh' 등으로 빌보드 차트와 2002-03 시즌을 휩쓸었던 미국 최고의 아이돌이다 2004년 영화 유 갓 서브드(you got served)도 출연했다.
 

 
라니아의 티애는 첫 촬영을 100여명 가운데서 연기를 해야 했기에 많은 부담을 가졌지만, 히로유키 타가와가 직접 연기지도를 위해 현장에 나와서 직접 연기 지도를 했다. 그는 "티애는 에너지가 많고 앞으로의 가능성이 무한하기 때문에 가수는 물론 좋은 연기자로도 성장 할 수 있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라니아는 재범의 동생 티애 외에 다른 배역을 맡은 세미(semi)는 스위스킨 화장품 모델로 같은 라니아 멤버 시아(xia)와 함께 전속 모델로 계약을 체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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