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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류복열 전남담양경찰서장

“열심히 일한 자가 보상받는” 합리적 직무풍토 조성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7/02 [23:26]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찬란한 역사 문화가 깃들어 있는 이곳 담양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2일 제76대 담양경찰서장으로 부임한 류복열(57,사진) 총경은 취임사에서 “깨끗하고 공정하게 자존심을 지키며 자기 책임을 다 하는 경찰이 되자”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주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눈높이에서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활동을 펼쳐나가는 선진경찰, 보다 질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을 감동시키는 담양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류 서장은 전남 화순 출생으로 전남대학교를 졸업한 후 원광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를 취득했으며, 경기청 분당서 정보보안과장, 안양서 정보보안과장, 전남청 나주경찰서장을 거쳐 , 전남청 수사과장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양성희씨와 2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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