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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포인트 사용·적립기준 개선 시행

연체와 무관 TOP포인트 적립 및 사용 가능..8월부터 본격 적용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06 [14:3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장형덕)는 6일 포인트 사용 및 적립기준을 개선,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선된 내용에 따르면 우선 top포인트의 경우 연체시 적립은 해주되 사용은 제한했으나 연체와 무관하게 적립은 물론 사용까지 가능토록 했다.
 
이에 따라 연체로 인해 신용카드 거래가 정지된 회원이라도 top쇼핑몰, top 가맹점 등에서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항공사 마일리지, ok캐시백포인트의 경우 결제일 이후 10일 이내에 전액 결제한 경우에 한해 적립 해줬으나 앞으로는 이용대금의 연체유무와 관계없이 사용액에 대해 적립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같은 포인트 제도 개선 내용은 비씨카드 11개 회원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며, 다음달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bc카드 관계자는 "이번 포인트 제도 개선을 통해 고객의 포인트 사용 편의성을 증대시켜 포인트 사용을 활성화시키고 카드 이용대금 연체에 따른 포인트 미적립에 대한 고객의 불만을 크게 해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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