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원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화제거리가 있다. 다름 아닌 투잡. 집안의 가장이라면 벗어날 수 없는 경제적 압박감 때문에 어느새 투잡은 바쁜 회사원들 사이에서도 회자되고 있다. 그들 사이에서 가장 대표적인 부업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자판기 사업. 하지만 많은 시간이 드는데 비해, 수입이 짭짤하지 않은 게 현실이다. 돈은 벌어야 하고, 마땅한 부업은 없는 답답한 현실 속에 회사원들은 오늘도 오아시스를 찾고 있다.
이러한 이들에게 달콤한 소식이 있다. 재택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사이드라인 ( http://sidealba.com/ajm80 )이라는 사이트가 대두된 것. 사이드라인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홍보를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부담 없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본업을 하고 남는 시간 집에서 사이드라인을 통해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예비 아빠인 정 모 씨(32)는 만족하는 수입을 벌면서 한층 경제적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사이드 라인의 ‘딜러’는 자신의 홍보를 보고 문의를 해오는 고객들과 일대일로 영업하는 방식으로 이름, 나이, 연락처 정보를 받아 사이드라인에 접수하거나 홈페이지로 안내하면 되는 간단한 업무이다.
사이드라인 관계자는 "업무가 어렵지 않아 누구든 하루 평균 2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괜찮은 수입이 얻을 수 있어 현재 직장인, 주부,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평균 수익 200만원이상의 소득자들도 수두룩하다”고 전했다.
최근 재택알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는 가운데, 여러 가지 불신과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허위광고성, 극심한 홍보만을 주도하는 타 업체들에 비해 사이드라인은 안전하고 보장성 있는 수익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많은 부업과 아르바이트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재택알바 및 투잡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사이드라인 딜러 홈페이지( www.alba1.co.kr )를 통해 자세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