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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국제화와 컨버전스 추세에 발맞춰 변신에 한창이다. 각 대학원들은 최근 해외 유수 대학과의 복수학위 과정 운영과 이종 학문간 융합 프로그램을 속속 개설, 준비된 인재를 꿈꾸는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은 물론 외국인에게까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정하지 않은 퇴근 시간, 야근, 거기에 출장까지 빡빡한 업무에 자기계발 및 경쟁력 강화가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주대 mba는 온라인 학습만으로도 정규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에서는 2000년에 개설된 아주대 경영대학원의 ‘아주대 mba’ 온라인 프로그램(www.ajoumba.ac.kr)이 온라인 mba 과정의 선두자로 자리잡고 있다. 경영학 분야에 명성이 높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imf 이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재며, 이러한 인재들이 전문 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 시간과 장소가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겠다는 신념으로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되었다.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아주대 mba과정은 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100% 온라인만으로 수강할 수도 있고, 오프라인과의 교차수강도 가능하며, 오프라인으로 주말 과정과 야간 과정이 있어 학생들의 상황에 따른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이렇게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맞춤화와 학습자 중심의 제도들이 아주 mba가 바쁜 직장인과 해외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로, 올해 초엔 졸업자가 2800명을 넘어서며 국내 최대의 동문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아주대 교학팀에서 발행하는 아주mba 웹진(http://community.ajoumba.ac.kr/webzin)은 재학생들의 소식과 더불어 이미 과정을 마치고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는 아주mba 동문들의 생생한 노하우와 스토리가 담겨있다. 조선업에 종사하고 있는 경영일반 졸업생인 류동기 동문은 웹진을 통해 “기술만이 최고라고 생각했던 엔지니어적인 사고를 경영이라는 또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게 됐다”며 “경제적이고 복합적인 안목이 생겨 회사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막강한 인적 네트워크와 경쟁력을 가진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mba과정은 7월 16일까지 가을학기 수시 모집을 하고 있다. 모집학과는 경영학과로 전공은 경영전략mba, 금융mba, 마케팅mba, 회계학mba, 생산/운영관리mba, 인사조직mba, e-비즈니스mba으로 2학기 재학 중 선택한다.
온라인 mba과정의 지원방법은 홈페이지 접수(www.ajoumba.ac.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특전으로는 공무원 학비 감면, 다양한 장학금, b to b 지원의 경우 장학금 혜택이 10~20%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