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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장에 성영훈 법무부 법무실장

법무부 검사장급 이상 인사 고검차장 임권수, 지검차장 이건주 씨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7/11 [15:29]
 
            성영훈 검사장                     임권수 차장검사                  이건주 차장검사     

법무부는 지난 9일 성영훈(50) 법무부 법무실장을 광주지검 검사장으로 전보 발령하는 등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의 승진 및 전보 인사를 15일자로 단행했다.

또 광주고검 차장검사와 광주지검 차장검사에는 임권수 서울고검 공판부장(52)과 이건주 안산지청장(47)이 각각 자리를 옮겼다.

성 검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명지고와 연세대를 나와 사시 25회로 법조계에 입문했으며 부산지검 검사, 경북 영덕 지청장, 법무부 검찰 4과장, 공보관, 감찰1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강릉지청장, 서울 남부지검 차장, 고양지청장, 법무부 법무실장 등은 역임했다. ,

임권수 광주고검 차장검사는 전남 화순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사시 26회로 합격한 뒤 해남지청장과 대전지검 공안부장, 대검 과학수사과장, 부산지검 형사2부장, 경남 통영지청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부산 동부지청장, 서울고검 공판부장 등을 지냈다.

이건주 광주지검 차장검사는 인천 출신으로 인천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시 27회로 법조계에 입문, 대전지검 천안지청 부장, 부산지검 총무부장, 대검 환경보전과장, 인천지검 형사4부장, 대검 정보통신과장,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장, 대검 과학수사기획관, 의정부지검 차장, 안산지청장 등을 지냈다.

한편 길태기(52) 광주지검 검사장은 서울남부지검 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안창호 광주고검장은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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