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양강중학교 멘티 20여명은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um을 방문해 3d 입체화기술 등 다양한 it 기기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했다. 또 인천 신흥중학교 멘티 10여명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2010프로야구 sk와이번스 대 한화이글스의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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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측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협력해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10개 중학교 2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과다사용 예방교실 및 시간관리 멘토링을 전개한 데 이어, 멘티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8월 중 인터넷과다사용 청소년을 위한 쉼터 캠프인 ‘여름 인터넷행복학교’를 개최하는 등 바람직한 인터넷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해피인터넷’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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