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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 ”유지관리 업무 역량 배가를 위한 워크숍”

19일, 현장 유지관리 담당자 160여명 참여, 유지관리 요령 및 재난대비 능력 제고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7/20 [01:14]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는 19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본부장, 내근팀장, 지사 유지관리팀장 및 주요업무담당자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유지관리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이번 워크숍은 지구 온난화 등 이상기후로 인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집중호우와 대규모 홍수 등에 대비하여 재해의 「사전예방」과 재해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재난대응대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재해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고취와 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워크숍에서는 재해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과 재난대처 대비 등에 대한 반복 점검과 비상대처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자연재해 대책과 물관리 추진 등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현장 경험 사례발표를 통해 현장관리 직원들의 업무에 적극 활용토록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반관리팀장의 상반기 유지관리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및 기전기술팀장의 양배수장운영 관리요령, 농어촌연구원 이승헌차장의 친환경농업과 수질관리 요령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김종원 본부장은 “전남본부가 수자원관리분야 3년 연속 최우수 본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수자원관리와 시설물관리에 헌신적으로 임해준 유지관리 담당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전제하고 “아울러 금년 한해도 유지관리업무에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여 지역농업인들의 영농편익과 재해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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