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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인천광역시와 협약 체결

배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0/07/20 [09:57]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의장 백헌기·김영배)은 7월 19일 인천광역시(시장 송영길)와 ‘인천전직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지역 실직근로자들의 성공적인 취업 및 창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인천 남동구 고잔동 636번지) 내에 ‘인천전직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인천지역 실직근로자들을 대상으로 1:1 맞춤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천시는 ‘인천전직지원센터’의 원활한 사업운영을 위해 협력하고 인천지역 실직근로자의 성공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 협약은 처음으로 중앙정부(고용노동부)가 지자체와 매칭펀드방식으로 사업비를 조성하여 지역 전직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는데,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은 관련 주무부서와 협의하여 인천시와의 협약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여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이 운영하는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고용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수급종료자,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실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1:1로 전담 커리어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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