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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오는 22일부터 주가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각각 최고 연 6.0% 와 18.0%의 수익률 달성이 가능한 eld상품인 '베스트 쵸이스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만기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안정전환형 제427호와 제428호로 나누어 판매된다.
안정전환형 제427호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같거나 상승한 경우 연6.0%로 확정하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한 경우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또, 안정전환형 제428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 이하로 상승한 경우 만기이율은 지수상승률 x 45%로 최고 연 18.0%로 확정되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초과 상승하거나 예금기간중 일중 한 번이라도 기준지수대비 40% 초과 상승한 경우 연4.0%로 확정된다. 역시 만기지수가 기준지수와 같거나 하락한 경우라도 원금이 보장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안정전환형 제 428호의 경우 주가 상승시 최고 연18.0%의 시장금리 이상의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며, 제427호의 경우에는 주가 하락시에도 원금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