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웃들이 실천해서 득 되는 것을 우리 국민 모두에게, 우리 국민이 덕을 본 것을 전 세계 인류에게 전해서 인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는 것이 인산의학을 제시한 참뜻이다. 몇 년 전, 일본의 연구진들은, 죽염이 전 세계의 어떤 음식과 의약품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300 이상의 높은 환원력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검증 확인하여 책으로 펴내 인산의학의
지론이 현대과학과 상치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힌 바 있다.
난치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신약과 묘방은 <신약> 책 속에 들어 있다. 늘 곁에 두고 읽고 또 읽다 보면 두고두고 자신과 가족들의 각종 암, 난치병, 괴질들을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해 무병장수할 수 있는 천금보다 귀중한 ‘건강과 행복의 복음서(福音書)’가 바로 <신약>, <신약본초> 전·후편이다.
인산 선생의 죽염 제조방법 천명(闡明)에 의해 한국의 죽염 산업이 1987년 8월 27일 경남 함양 죽림리 인산농장에서 처음으로 시작되고 세계죽염산업이 이어서 등장하게 된다.
4천년 時空 넘어 復活한 神市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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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선생, 우주 섭리와 생명운용의 비밀 밝혀
‘단군신화(檀君神話)’라고 일컬어지는, 정확히 말하면 ‘단군고기(古記)’ 즉 단군 옛 기록이라는 고대 문헌에는 신불(神市)천왕이 세상을 다스렸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하나의 굴에서 함께 살던 곰과 호랑이가 신불천왕 즉 환웅천왕을 찾아와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그러자 환웅천왕께서 신령스런 쑥 한 뭉치, 산(蒜,마늘) 20개를 주면서 100일 동안 이것들을 먹되 햇빛을 보지 말라고 했다. 여기에서 호랑이는 성질 급하고 귀가 얇은 남자를 상징하는데, 금계(禁戒)를 지키지 못하고 실패하게 된다. 느긋하고, 인내심이 있고, 마음이 착하고, 상냥하고 부드러운 것을 상징하는 곰은 쑥과 마늘을 이용해 난치병, 괴질을 물리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는 요지의 내용이 삼국유사가 인용한 단군고기의 본래적 의미이다.
그런데 이런 우리 민족의 시조(始祖)와 건국(建國)에 얽힌 이야기를 신화(神話)로 치부해 버리면서 그때부터 면면히 전해 내려오는 대단히 지혜롭고 뿌리 깊은 전통의료의 원리와 방약(方藥)들을 외면하고 ‘현대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였으므로 그것을 주류의학으로 삼아 활용하면 된다’는 미명 아래 전통의학을 생매장시켜 버린 뒤 그 대가로 우리는 암, 난치병, 괴질에 의해 비명(非命)에 죽어가고 있다.
인산 선생께서는 이런 잘못된 현실을 가슴 아파하면서도 현대 서양의학의 문제점을 말하기보다는 대중 공개 강연과 저술을 통해 곧바로 우주자연의 섭리와 생명 운용의 비밀을 밝혀 그에 따른 신묘한 방약(方藥)과 함께 모든 ‘참 의료의 진실’을 세상에 전했다. 편견(偏見)과 불신(不信)의 울타리에 갇혀 있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살 길을 찾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는 이들은 <신약 神藥> 등의 참 의료 복음서(福音書)들을 만나면 그 책을 보고 십분 활용하여 제병도 고치고 가족들 병도 고친다. 그러나 평상시 섭생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세상일에 미련이 많은 사람들은 정말 효과가 있을 지, 그것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느라 머뭇거리다가 병을 키워서 마침내 화(禍)를 당하고 마는 비극을 초래한다.
소금 섭취 진리는 ‘입맛 당기는 대로 먹는 것’
세상에서 항암제라고 하면 대개 암 치료제라고 알고 있는데, 항암제는 고단위로 맞으면 즉사할 수도 있는 맹독성 독극물이다. 보통 항암제의 4대 부작용을 거론하지만 세세히 보면 수십 가지에 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 병원이던 항암제 맞는 환자 옆에 가서 보면 항암제에 검은 봉지를 씌워 투약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로 인해 부작용 내용을 확인한다는 것이 그리 용이하지만은 않다. 항암제는 다른 적절한 방법이 없을 경우에 한해서 마지못해 부득이하게 쓸 수는 있어도 적극적으로 써서는 안 된다는 게 선진국 의료진들의 일반적 견해이다.
인산의학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소금 섭취에 관한 시각이다. 짜게 먹을 것인가 싱겁게 먹을 것인가는 제 식성대로 ,입맛 당기는 대로 먹는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이므로 더 논할 가치가 없는 이야기이고, 어떤 종류의 소금을 먹을 것인가 하는 질의 선택 여부가 소금문제의 핵심이요, 본질이라는 엄연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먹을 수 있는 한 질이 좋은 소금이나 죽염을 충분한 양을 섭취할 때 우리 몸의 면역력과 지구력은 확연하게 차이가 나타난다.
매우 험하고 먼 길을 갈 때 보통 쉬지 않고 10시간 이상을 땀 흘리며 걸으면 쓰러지거나 제정신이 없어진다. 그러나 평소에 죽염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은 10시간이 아니라 20시간도 거뜬히 걸을 수 있다. 평상시 질 좋은 소금을 얼마나 섭취했느냐의 결과는 그렇게 결정적인 순간에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생사(生死)의 기로(岐路)에 섰을 때는 평상시 늘 짜게 먹어왔던 사람은 살고, 싱겁게 먹어왔던 사람은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진정한 의미의 소금이라고 부를 수조차 없는 기이한 물질, 더 정확히 말해 순도 99.9% 순수염화나트륨을 국가와 국민이 소금이라고 여기며 그 일부 ‘소금’의 폐단과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침소봉대(針小棒大)해서 강조하면서 정작 진정한 의미의 소금에 대해서는 그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올바로 인식조차 하지 못한 채 무조건적으로 섭취를 제한하거나 줄임으로써 국민건강에 지대한 악영향을 자초하고 있다. 인산의학은 그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전 세계의 90%가 넘는 사람들이 짜게 먹는 것은 해롭고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반하여 유독 <신약 神藥>에서만 질이 좋은 소금을 충분히 짭짤하게 먹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소금의 진실’을 밝혀 일반 상식과 전면적으로 배치되는 얘기를 했다. 그러나 오늘의 현대 과학은 오히려 인산의학의 타당성과 놀라운 과학성, 그것의 유효성과 가치를 하나하나 명명백백하게 검증해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과학적 연구 결과 죽염은 인체의 원기를 돋우고 피를 맑히며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죽염은 쇠가 녹이 스는 것을 지연시키는 항산화 작용을 넘어 녹이 슨 걸 없애버리는 놀라운 환원(還元)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몇 년 전, 일본의 연구진들은, 죽염이 전 세계의 어떤 음식과 의약품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300 이상의 높은 환원력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검증 확인하여 책으로 펴내 인산의학의 지론이 현대과학과 상치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힌 바 있다.
공해독 核毒의 해결 묘책으로 活人核 五核丹 제시
1980년 <우주와 신약>을 필두로 1981년 <구세신방>, 1986년 <신약>이라는 책이 잇달아 등장하면서 신화(神話) 속에서나 간간이 모습을 보이던 뿌리 깊은 한민족 전통의학의 원형(原形)은 4300년의 시공을 넘어서 더 구체적이고 더 확실하게 오늘의 환경공해에도 맞는 대책을 하나부터 열까지 마련하여 인류를 위기에서 구할 활인구세(活人救世)의 신방(神方) 신약(神藥)으로 다시금 부활했다. 인산 선생은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핵무기가 터지면 인류를 어떻게 구제할 것인가?’라는 난제(難題)에 대해 ‘나는 활인핵(活人核)을 만들어 해결하겠다’며 활인핵, 즉 오핵단(五核丹) 만드는 법을 <신약 神藥>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오핵단은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활인 신약으로써 다섯 가지 원료 중 하나만 써도 각종 암은 그리 어렵지 않게 고칠 수 있는데도 우리사회에서는 이것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 물어보지 않고 보건복지부의 공인과 의약품제조허가를 받았는지에 대해서만 물어보거나 따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론 체계나 제도적 뒷받침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로 암을 고칠 수 있는 효과를 내느냐의 여부일 것이다. 이제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잡고 저지르는, 상업의료의 횡포와 본말이 전도된 잘못된 법과 제도는 바뀌어야 하고 민주국가의 주인인 국민 스스로도 이러한 불합리한 의료현실을 바꾸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해야 한다. 잘못된 의료관계 법령의 폐해는 수많은 사람들을 비명에 죽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산 선생은 이미 50~60년 전부터 오늘의 이러한 현실을 예견했다. 이승만 대통령에게도 양·한방의과 대학을 세워 민족의 뿌리 깊은 의학을 기본으로 해서 많은 장점과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서양의학을 접목시켜 새로운 ‘한국적 의학’으로 탄생시킨다면 대단히 훌륭한 의료경쟁력을 갖고 세계의 환자들을 고치고 국민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다고 직언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의 정치현실은 이러한 선각자(先覺者)의 혜안(慧眼)을 이해할 만큼 성숙되지 못한 게 사실이었고, 그 진언(進言)은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인산 선생은 그런 현실을 개탄하면서 하늘만 보이는 지리산 자락 함양 살구쟁이 마을로 거주지를 옮겨 세상과 담을 쌓은 채 막노동으로 생계를 이어갔다. 천부(天賦)의 특이한 의료능력을 지니고 태어나 이 지구상에 전무후무한 새로운 의학이론을 제시하고, 암, 난치병, 괴질을 손바닥 뒤집기보다 쉽게 고쳤던 희대의 천재 의료인이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그 어떤 역할도 하지 못한 채 일생을 비참하게 살다가 간 것이다.
필자는 1970년대 중반부터 선친 인산의 독특한 의학적 진리와 참 의료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국회, 신문사 등을 열심히 찾아다녔다. 그 와중에 조선일보 논설위원 송지영 선생을 만났는데 그가 내게 이런 말을 했다.
“자네 아버님의 의술은 정말 훌륭한 의술이고 세상을 구할 의술이라고 나는 확신한다네. 그러나 우리나라 의료현실의 벽이라고 하는 것은 자네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높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네. 길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자네가 직접 기자가 되어 자네 아버님의 훌륭한 의술의 진실에 대해 손수 기사를 쓰거나 자네 아버지의 의술내용을 구술 받아 그것을 책으로 펴내 국민에게 직접 심판을 받도록 하는 것이네.”
그래서 그러한 생각을 한시도 잊지 않고 모 주간신문의 기자로 입사하여 마침내 10년여의 노력과 작업 끝에 1986년 6월15일 아버님의 구술을 받아 기록 정리하여 <신약 神藥>이란 책으로 펴낸 바 있다.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하는 각종 암, 난치병, 괴질을 효과적으로 퇴치할 전무후무한 혁명적 방약(方藥)을 제시한 <신약>의 등장으로 4300년의 뿌리를 가진 우리 민족의 지혜롭고 현명하며 미풍양속으로 이어져온 상고시대 신불천왕의 신비한 의학은 새롭게 부활했다. 즉 단군의학이요, 신불의학이며, 환웅의학으로 불리는 고대의학을 그대로 부활시키면서 그 방약의 하나로 등장하는 쑥과 마늘에다가 소금을 아홉 번 법제하여 신물질로 재창조한 죽염(竹鹽)을 보태 인산의학의 삼대 신약(神藥)으로 제시한 것이다.
藥 아닌 藥 - 흔한 식품이 藥 이상의 神藥 妙藥
죽염의 제조방법과 치병(治病) 양생(養生)을 위한 활용법을 세상에 제시하면서 ‘소금으로 신약을 만든 까닭’을 밝힌 바 있다. “내가 이것으로 신약(神藥)을 만들어야 모든 인류의 암, 난치병, 괴질을 물리치고 건강을 되찾을 수가 있어요. 만약 웅담, 사향을 권한다면 돈 많은 갑부들이나 먹고 살지, 가난한 백성들이 어떻게 살 수 있겠어요? 그래서 태평양 물이 마르지 않는 한 끝없이 나올 수 있는 천일염을 대나무 통에 넣고 소나무 장작불을 이용해 아홉 번 법제하여 신약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인산 선생의 죽염 제조방법 천명에 의해 한국의 죽염 산업이 1987년 8월 27일 경남 함양 죽림리 인산농장에서 처음으로 시작되고 세계죽염산업이 이어서 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오리에게 유황을 먹이고, 뼈에 좋은 홍화씨의 약성을 밝혀내 세상에 알리는 등의 위대한 업적에 의해 관련 산업이 등장하여 수많은 종사자들이 참여함으로써 우리 농촌 경제가 활성화되는 등의 부수적 효과가 있기도 하였으나 그런 것들 자체가 인산의학의 산물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더 많은 실정이다.
각종 암, 난치병, 괴질이 그 어느 시대보다도 극성을 부리는 공해시대를 사는 오늘의 인류에게 400년 전, 100년 전에 완성된 처방으로 과거에는 없었던 수많은 공해관련 질병, 예컨대 수은, 비상, 카드뮴 등의 유독성 중금속독이 근저에 자리 잡고 있는 병들을 고치기 어렵다는 것은 공지의 사실이다. 하다못해 감기하나도 현대의학으로 이렇다 할 해결 방법이 없어서 항생제 위주의 땜질 처방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인데 반하여 <신약>에 나와 있는 ‘영신해독탕’의 경우 질 좋은 약재를 제대로 구해서 쓰면 세 첩 이상 쓸 필요 없이 낫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지구상에 감기를 고칠 수 있는 공식적이고 확실한 처방과 약은 없다는 것이 정설이다.
예로부터 치료가 어렵기로 정평이 난 질병 중에 부인들 산후풍으로 인한 사지백절유주자통은 대개 30~40년 고생하다 죽게 되는데 <신약>에서는 선대 명의들의 소풍활혈탕에다가 몇 가지 본방에 없는 약재를 가미해서 가미소풍활혈탕을 제시한 바 있는데 대개의 경우 세 첩만 쓰면 30~40년 고생하던 부인들의 고질적인 산후풍도 깨끗하게 낫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신약(神藥)은 굳이 영어로 표현하자면 miracle drug, 즉 불가사의하고 신비한 효과를 발하는 약이면서 또한 약이 아니고 음식인 것들을 지칭한다. 그 약은 비록 효과 면에서 다른 약들과 달리 너무나 신비하지만 굳이 약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것들이다. 마늘이 약인가? 양념이고 음식일 뿐이다. 소금을 누가 약이라고 하는가? 그래서 우리 주변에 흔한 농림축수산물, 광물, 이런 것들을 암, 난치병, 괴질을 고치는 신약으로 지목해 그 약성을 밝혀 주면서 활용하면 된다고 알려주었는데, 첫째는 무지하거나 게을러서 실천을 안 하고, 둘째는 대부분 자기 이익과 부합하는 말만 하는 것에 식상해서 남의 말을 믿지 못하는 불신 시대이기 때문에 믿고 따르지를 않는 경향이 짙다.
믿고 따르고 실천하는 사람은 효과를 보지만 끝없는 의심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죽염 하나라도 망설이면서 조금씩 먹는 사람은 별 효과가 없다. 인산선생은 ‘죽염을 얼마나 복용하는 것이 좋겠느냐’는 질문에 ‘배터지게 먹으라’는 말과 함께 무시로 복용하는 것이 왜 효과적인지에 대해 늘 설명해주곤 했다.
이렇듯 암, 난치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신약과 묘방은 <신약> 책 속에 들어 있다. 늘 곁에 두고 읽고 또 읽다 보면 두고두고 자신과 가족들의 각종 암, 난치병, 괴질들을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해 무병장수할 수 있는 천금보다 귀중한 ‘건강과 행복의 복음서(福音書)’가 바로 <신약 神藥>, <신약본초 神藥本草>전·후편이다. phh234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