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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4종 판매

코스피 200지수 연동..원금보장 등 안정적 수익 추구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28 [09:4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다음달 6일까지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10-19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고수익 상승형 10-19호 ▲상승 안정형 10-19호 ▲안정형 10-19호 ▲양방향형 10-19호 등 총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고수익 상승형 10-19호'는 코스피 200지수 상승에 따라 기준지수 대비 30% 이내 상승 시 56% 상승참여율이 적용돼 최고 수익률을 연 16.80%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 예금기간 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5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상승 안정형 10-19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9.3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6.50%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안정형 10-19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21%를 적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양방향형 10-19호'는 코스피 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3.8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최고 연 12.0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견고한 국내 주식시장의 펀더멘털을 감안한다면 지수연동예금은 앞으로도 좋은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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