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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텔레비전을 키면 어린 아이돌들이 브라운관 속에서 화려한 모습을 뽐낸다. 하지만 이들도 처음부터 완벽한 몸매를 가졌던 것은 아니다. 소녀시대는 하루에 800kcal만 섭취한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었고, 국민동생 김연아는 얼마 전 방송에서 ‘야식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말할 정도로 철저하게 식이요법을 행하고 있었다.
이러한 몸매관리는 남자 연예인도 다르지 않다. 2am의 멤버 창민은 엄청난 운동과 식단 조절로 현재는 완벽한 몸짱으로 변신했고, 빅뱅의 탑은 엄청난 노력으로 단 40일 만에 완벽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영화에서 샤프한 이미지를 뽐내기도 하였다.
이처럼 몸매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은 식이조절과 운동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따로 음식을 가려먹거나 운동을 할 시간조차 내지 못할 정도로 바쁘기 때문에, s라인을 위해 지방흡입이나 ppc주사와 같은 방법이 선호되어 왔지만 갖가지 부작용으로 인해 수술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이제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인 기업 promoitlaia group 이 출시한 프로슬리멜트는 수술 없이 초음파를 이용해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시술법으로, 그 동안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32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후 최근 한국에 상륙했다.
프로슬리멜트는 비침습적 방법으로 부분비만을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으며, 비수술적 요법일 뿐만 아니라 통증, 멍, 화상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다. 시술시간은 목표하는 치료 부위의 사이즈에 따라 30분 가량 소요되며, 시술이 끝난 후에는 곧바로 일상생활을 시작할 수 있어 직장인도 무리 없이 받을 수 있는 시술이다.
프로슬리멜트를 전문적으로 시술하고 있는 피부, 비만 전문클리닉 토마토 클리닉(http://tomato-clinic.co.kr) 김진현 원장은 “프로슬리멜트 시술은 1회 치료로 신체 둘레가 평균 2~3cm 감소되고, 2-3회 치료 시 평균 5~7cm의 사이즈가 감소되는 임상실험 결과를 가지고 있는 믿을 수 있는 시술이어서 올 여름 많은 여성들이 관심을 갖고 상담 및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여름, 나도 브라운관 속의 아이돌과 같은 s라인을 뽐내고 싶다면 부작용 없고 간편한 ‘프로슬리멜트’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