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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양관양지구 1042세대 분양

분양가 3.3㎡당 980만~990만원.. 특별·일반 등 순차 공급예정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8/09 [11:25]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 lh)는 안양관양지구에 85㎡이하 분양주택 총 1042세대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분양가격은 기준층(3층~차상층)기준 74㎡형이 2억9210만원(3.3㎡당 980만원), 84㎡형이 3억3440만원(3.3㎡당990만원)이며, 전매제한 기간은 7년이다.

lh는 수도권 거주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3자녀, 생애최초,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기타특별공급 등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동일순위 신청자 중 경쟁이 있는 경우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안양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자에게 우선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평촌, 과천 및 판교 사이 자리잡은 관양지구는 남쪽으로 1번 국도와 판교로 연결되는 관악로(국지도 57호선), 지구 동쪽으로 서울-군포로 이어지는 47번 국도가 연결돼 있다.

또 사업지구 인근에는 4호선 인덕원역 및 의왕-과천-봉담간 도시고속화도로 , 2015년 개통예정인 지구 북측 제2경인연결(안양~성남간)고속도로로 강남과 사당,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지구 내에 문화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 다양한 공원과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lh측은 기대했다.

접수는 특별공급이 오는 24~26일 분양사무실에서 신청가능하고, 일반공급 1,2,3순위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lh 인터넷 홈페이지(www.lh.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당첨자발표는 9월 14일이며, 계약체결은 9월 28일~30일까지다.

cream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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