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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프랜차이즈] 코바코 성공비결, 소비자와 가맹점간 신뢰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8/09 [12:08]
맛집추천이란 검색어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게 되면 수많은 각 지역의 맛집들을 저마다 추천해 놓은 블로그나 까페 등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 검색을 해보면 대부분의 맛집추천은 서울이나 서울과 가까운 근교가 대부분이다. 지방의 맛집추천도 있지만 그 수가 현저하게 적다.
 
소자본창업의 선두주자인 돈가스∙우동∙초밥 전문 프랜차이즈인 코바코(cobaco)는 이러한 문제점 해결에 나섰다.
 
모든 메뉴를 반가공 상태로 진공 포장해서 모든 가맹점에 공급했고, 수도권은 물론 각 지방의 여러 곳에 코바코라는 브랜드가 주는 맛에 소비자들이 믿음을 가지도록 노력했다. 그 결과 코바코 지방 가맹점에서도 수도권에 뒤쳐지지 않은 매출을 이루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코바코의 간판 메뉴인 돈가스는 국내산 돼지고기와 한방 재료로 만든 특수 양념, 자체 개발한 빵가루 튀김옷을 사용한 차별화된 맛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5월에 새롭게 출시된 적셔먹는 돈가스는 유림소스와 돈까스의 절묘한 조화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초밥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초밥으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끌어내고 있다. 여기에 부담 없는 가격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맛집으로 인기가 높다.
 
더 나아가 코바코는 창업 준비 중인 예비창업주들에게 신중한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업설명회를 매달 주최하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들이 코바코의 맛을 평가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시식 및 조리법을 배워 볼 수 있는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이 곳은 창업한 가맹점주들에게 신선한 식재료의 공급을 위해서 물류센터의 시스템을 최신∙최적화 시켜서 주문하는 물량을 원하는 날짜에 언제든지 신속하게 배송해주고 있다.
 
이러한 코바코(cobaco)만의 차별화 된 운영 방식과 소비자와 가맹점을 모두 생각하는 마인드는 소규모창업 프랜차이즈 전문점 중에서도 상위를 유지하면서 믿음을 주는 브랜드 이미지로 인식되었고, 지속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늘려가면서 예비창업주들에게 불황을 이겨내는 좋은 프랜차이즈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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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ba 2010/08/09 [22:59] 수정 | 삭제
  • 서울의 맛집,카페,공연,등을 5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는사이트인데요
    알아두시면 좋을듯싶네요 halfbarco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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