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롯데건설은 동작구 상도동 216-3번지 약수아파트 재건축사업으로 진행 된 ‘롯데캐슬 비엔’에 대한 일반분양분 43가구를 이달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캐슬 비엔은 지하2층~지상7층, 지하2층~10층 등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8~122㎡ 141가구로 구성돼 있다.
면적별로는 68㎡ 31가구(일반분양 24가구), 84a㎡ 34가구(일반분양 10가구), 84b㎡ 34가구(일반분양 2가구), 100㎡ 10가구(일반분양 3가구), 122㎡ 32가구(일반분양 4가구)로 구성돼 있다.
또 20~30 평형대 중소형 가구가 대부분이고 분양가도 주변시세가 반영된 적정가로 하여 실수요자의 부담도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 전망이다.
특히 롯데건설 측은 지덕사와 상도공원이 인접해 비교적 환경이 쾌적하고, 7호선 상도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 또 양녕로를 따라서 관악로, 남부순환로 이용이 가능하고, 차로 10~15분이면 올림픽대로, 강변대로, 한강대로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롯데캐슬 비엔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노량진수산시장, 보라매병원, 이마트 용산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 2km 내에는 신상도 초등학교, 국상봉 중학교 등 초등학교 10개, 중학교 10개, 고등학교 6개, 대학교 2개(중앙대학교, 숭실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노량진 뉴타운과 흑석동 뉴타운 등 주변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생활 인프라, 문화생활시설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지역이다.
한편 롯데캐슬 비엔은 지난 7월 입주를 시작한 후분양 아파트로 계약과 동시에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아 계약 후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오는 20일에는 롯데캐슬 비엔 단지 내에 아파트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는 샘플하우스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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