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와 기술제휴를 통해 기송관, 쓰레기이송설비, 페놀릭덕트시스템 등을 개발 및 제작하고 있는 에어로트랜스코리아의 노달국 대표이사는 에어로트랜스코리아의 차후 행보에 대해 위와 같이 전했다.
에어로트랜스코리아(www.aerotranskorea.com)는 1991년 화성 엔지니어링 설립을 시작으로 음식물 잔반 이송 시스템 특허출원과 공고, 독일 aerocom사와 기술제휴를 거쳐 미국 tv사와 쓰레기이송설비 기술 제휴까지 맺은 환경산업 이송설비 전문 기업이다. 국내는 물론 첨단 기술을 갖춘 미주와 유럽의 유수한 회사들과 기술제휴 및 제품 공급협력으로 많은 노하우를 갖춰 국내는 물론 세계로 발 돋음 중이다.
세계수준의 기술력의 완성
2004년 기송관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인 독일의 aerocom gmbh & co.(www.aerocom.de)사와 기술 협력 및 판매권에 대한 계약을 맺은 에어로트랜스코리아(www.aerotranskorea.com)는 국내 병원 및 산업시설에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로 최고의 기송관설비를 제공하고 있다. 기송관은 통상 지름 100∼300mm의 관 속에 서류를 넣고 기송자를 통해 공기를 주입하면서 압력을 가하여 공기의 흐름에 의해 서류 등을 운반하는 장치를 말한다. 병원에 가면 채혈실에서 혈액을 뽑아 시험관에 넣고, 진단검사실로 보내는 장치가 있는데, 바로 이것이 기송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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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처리시스템은 병원과 일부 가정에서 이미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이다. 하지만 기존시스템은 음식물을 밖으로 내보내 주부의 일손을 덜어 주는 것에 그쳤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연구 및 개발에 매진한 에어로트랜스코리아는 음식물쓰레기를 악취 없이 동물의 사료 등으로 바로 재활용할 수 있는 쓰레기이송설비를 선보였다. 20년 넘는 노하우와 세계 여러 나라와 제휴를 통한 기술개발력의 승리인 것이다. 현재 에어로트랜스코리아는 쓰레기이송설비를 아파트, 병원, 리조트, 호텔의 린넨시스템, 적축물처리시스템에도 적용하고 있다.
에어로트랜스코리아(www.aerotranskorea.com) 대표이사 노달국 대표는 “우리는 음식물처리 분야에 있어 20여년 이상 종사한 전문가로서 음식물 잔반 처리 시스템에 대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음식물쓰레기를 투입구에 넣으면 집하장의 음식물쓰레기 저장탱크에 자동으로 저장, 배출되고 기송자는 다시 원위치로 되돌아 오는 시스템이 주력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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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트랜스코리아(www.aerotranskorea.com)는 세계에서 2번재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페놀릭덕트시스템 제작에 성공했다.페놀릭덕트란 준불연재로 불에 타지 않으며, 가스 발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열전도율이 낮아 에너지 절약은 물론 무게감도 가벼워 가공이 쉽고 가격도 저렴해 덕트 설비분야의 혁명으로도 평가되고 있다.
특히 기존의 많은 건물들이 함석으로 만든 덕트때문에 문제가 많았던 반면 페놀릭덕트는 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안전한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외에도 에어로트랜스코리아의 페놀릭덕트시스템은 소음저감효과는 물론 단열효과가 우수해 단열재로도 손색이 없다고 한다.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연구, 세계수준의 기업들과의 제휴를 기술집약적 기업의 면모를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는 에어로트랜스코리아(www.aerotranskorea.com). 그들의 거침없는 열정의 행보를 주목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