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전용 대출상품인 ‘햇살론’이 출시되면서 5일반에 1일 대출자 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 대출금액도 하루에 100억원 가까이 된다. 5일만에 대출자 수는 2940명, 총 대출액은 233억 5100만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몇 년 전부터 대출도 재테크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급전이 필요한 사람은 물론 투자를 위해 여유돈이 필요한 사람까지 대출을 이용하는 추세다. 서민 생활에 대출에 깊숙히 침투하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데는 모두 동의할 것이다. 가장 절실하고 중요한 부분인 대출의 모든 것에 대해 정식등록 된 대출중개회사 애플캐피탈에 알아봤다.
바늘 구멍 같은 취업난에도 지난 7월 모 중소기업에 입사한 정씨(26)는 다음달 초 오랫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어 급하게 전세자금 마련을 위해 대출을 알아보고 있다. 통장거래내역도 은행권에 거의 없는 편이고 카드도 하나 없이 살아온 터라 대출이 가능할지 걱정이다. 입사 전 잠깐 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전부인 신입사원 정씨도 대출을 받을 수 있을까?
애플캐피탈은 전 직장 경력증명서 첨부여부와 신용상태에 따라 금리와 한도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비정규직을 포함한 신입사원, 프리랜서 등 소득증빙이 다소 힘든 직종의 근무자라도 상담 후 대출이 가능하다. 만 20세이상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취업 후 1개월만 지난 신입사원이라도, 급여를 현금으로 받는 경우도 대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복잡한 절차가 없이 빠르고 쉽게 당일에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직장인대출, 자영업자대출, 대학생대출, 취업지원대출, 여성전용대출 등 다양한 상품 중 자신이 원하는 대출조건과 현재 재정상태, 신용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대출상품을 서비스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기존 대출중개회사들은 신용조회 횟수가 많을수록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실정인 반면 정식등록 된 대출중개회사에서 신용조회를 한다면 신용정보회사와의 특별계약에 의거해 신용등급의 하락되지 않고 조회할 수 있다. 따라서 정식등록 된 대출중개회사인 애플캐피탈에서는 아무리 대출조회를 해도 전혀 신용등급상의 불이익을 보지 않는다.
애플캐피탈은 “금융사들이 신용조회 기록만으로 거래 거부나 가산금리 부과 등과 같은 불이익을 주는 행위는 형평성에 어긋난다. 일반 서민들에게 직장인대출, 자영업자대출, 대학생대출, 취업지원대출, 여성전용대출 등은 가장 절실하고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신용 등급과 대출이자는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는 것만 가지고 신용등급이 떨어지고 이자율이 높아지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현재 애플캐피탈은 금융사와 직접 상품 판매 계약을 체결해 금융사로부터 판매 수수료를 받기 때문에 대출고객에게는 어떠한 명목의 수수료도 받지 않는다고 한다. 365일 24시간 언제나 상담받기 원하는 시간에 인터넷 애플캐피탈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만 남기면 언제든 편한 시간에 우선적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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