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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의원, 나주시 사회복지시설 방문

복지시설 실태 파악, 여건 개선방향 의정활동 반영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8/12 [21:1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민주당 주승용 의원(사진, 전남 여수을)이 장마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휴가를 자진 반납하며 전남지역 사회복지기관 등의 시설을 점검하는 일정으로 여름 나기를 하고 있다.

주 의원은 오는 13일 오후 나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복지기관의 시설을 둘러보고 이들을 위로 격려하는 한편 시설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12일 주 의원실에 따르면 주 의원이 지난 6월 중순 보건복지위 간사로 선임되면서 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지역민과 운영자, 수용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들을 위로 격려하며 전남지역 현안을 챙기고 민원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한 청취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이날 주 의원은 장애전담 어린이집 ‘해 뜨는 어린이집’과 중증장애인시설 ‘나주계산요양병원, 노인전문요양원 등을 잇따라 방문, 실무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시설 방문에 앞서 주 의원은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면서 복지예산이 축소되었다”며 “서민과 소외된 이웃을 외면하는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아 서민복지에 더욱 많은 관심과 투자로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이어 “이번 여름 휴가기간동안 전남지역 보건복지 예산 확보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의 사전 점검과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민과 종사자와의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사회복지 여건이 개설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주 의원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여름휴가기간동안 전남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점검과 지역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해오며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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