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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로 밝은 미소 완성하자!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8/13 [12:03]
이미영(28, 직장인)씨는 어렸을 때부터 울퉁불퉁 못생긴 치아가 콤플렉스였다. 미영씨의 지인들은 그녀의 첫인상을 회상하며 '홀딱 깬다'고 말하기도 한다. 예쁘장한 외모와는 다르게 환하게 웃는 미영씨의 미소 속에서 뒤죽박죽인 치아가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 미영씨는 처음 보는 사람들을 만날 때면 입을 가리는 습관까지 생겼다고 말한다.
 
이렇듯 치아가 주는 첫 느낌은 무시할 수 없다. 깨끗하고 고른 치아는 상대에게 상상이상의 호감을 주기도 하고 반대로 뒤죽박죽이고 누런 치아는 누군가를 홀딱 깨우기도 하는 것이다. 특히 외모가 중시되는 현 시대에는 깔끔한 치아는 필수 요소다.
 
▲ 연세유펜치과 김준성 원장
연세유펜치과(페리오플란트 강동점) 김준성원장은 “치아 콤플렉스로 대인관계에 영향을 받고 있다면 라미네이트를 통해 개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며 “라미네이트는 치과 방문도 3회 정도에 그칠 정도로 짧은 기간에 효과적인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학을 맞아 라미네이트 시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라미네이트는 치아성형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미지 개선효과가 크다. 단순히 치열을 교정하고 치아의 색을 하얗게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를 가져온다. 아름다운 치아에서 나오는 자신감 있는 미소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주게 되어 치아 모양이 아름다운 미소도 결정짓게 되기 때문이다.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겉면을 0.5~0.7mm 정도 살짝 깎아내고, 그 위에 특수 도자기 소재를 사용해 주조한 인조 손톱 모양의 팁을 붙이는 시술을 말한다. 치아를 가지런히 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영구적인 미백효과도 얻을 수 있다.
최근 아름다운 미소가 최근 미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예뻐지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아 쌍꺼풀이나 코 성형을 받는 사람보다 치과를 찾는 경우가 부쩍 늘고 있다.
 
하지만 구강상태가 건강하지 못한 경우 시술 후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완치한 뒤 라미네이트를 적용해야 한다. 라미네이트를 시술 받고 싶다면 먼저 병원을 찾아 자신의 치아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해보는 것이 좋다.
 
도움말 : 연세유펜치과(페리오플란트 강동점) 김준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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