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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가슴 성형 ??” 정말, 고민~~ 고민~~~
후끈했던 바캉스 시즌이 끝나가면서 매년 고민 했던 가슴 성형을 다시 고민하는 한 사람의 일기장을 잠시 보았다,
“정말 가슴 때문에 수술까지 해야 하는 거야? ”
“결혼도 안 했는데”
“임신도 해야 하고 수유도 해야 할 것 같고”
“몸에 나쁘면 어쩌지?”
“수술이 잘 못 되면 안 한 것만도 못한 것은 아닌가?”
“비용도 적지 않던데...”
“수술이 아닌 방법은 없을까?”
“자가 지방 이식, 한방 가슴 성형 등등”
“자가 지방 이식은 부분 다이어트와 가슴 성형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장점.”
“무엇보다도 큰 수술이 아니라 그래도 안심 안심.”
“비교적 안전하고 부작용도 없다고 하네.”
“가격은 싸진 않다. 또 치료 후 유지 기간도 길진 않다고들 한다.”
“아~ 가격~”
“한방 가슴 성형은 보다 저렴하다.”
“수술이 아니라 부작용도 없고 안심이 된다.”
“요즘 많이 치료하는 편이다.”
“그런데 어떻게 치료 한다는 거지? 정말 확대 치료가 잘 되나? 치료 후 유지가 가능할까?”
그래도 가장 저렴하고 요즘 많이 치료하는 추세니 한의원에 문의해 보았다.
팰리스한의원 송진호 원장 왈 “한방 가슴 성형은 초기의 매선(수술용 실을 가슴에 넣는 치료법) 방법에서 진보하여, 매선을 벗어나 환자 스스로 가슴 확대 유지가 가능하게 하여 유지 기간을 늘리고 더불어 치료 결과와 만족도를 증진시키는 맞춤형 한방 가슴 성형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한방 가슴 성형~ 정말 고민~~, 고민~~”
중세 시대와 1차 대전 전후에는 작은 가슴, 납작한 가슴이 유행이었다던데..“내가 이런 시대에 태어났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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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상류 계층에서는 작은 가슴을 선호하여 천으로 동여매고, 수유도 유모에게 대신 시켰다. 웃지 못 할 이야기지만 중국에서는 작은 발이 성적인 매력의 척도가 되어 엄지발가락을 제외한 네 발가락을 발바닥 밑으로 접어놓고 천으로 꽁꽁 묶었던 시절도 있었단다.
1차 세계대전 무렵에는 납작한 가슴이 유행이었던 반면, 2차 대전 당시에는 가슴이 부풀어 보이는 것이 유행이었고. 다시 1960년대에는 소년모양의 옷차림(보이시 패션)이 유행하면서 가슴을 납작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중세 시대도, 세계 1차 대전 전후도, 1960년대 미국도 아니다. 현실은 풍만한 가슴이 대세다.”
“많이 양보해서 나는 풍만까지는 아니라도 빈약한 가슴만이라도 벗어나고 싶다.”
가슴을 위해 도움이 될 생활의 tip을 적어 보았다~~
▲ 차가운 물로 마지막 샤워를 하여 가슴 탄력을 증가시킨다.
▲ 부드러운 천으로 부드럽게 닦아 준다.
(가슴을 잘 감싸 안듯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닦아주어 처짐을 방지한다.)
▲ 바른 자세가 짝가슴과 작은 가슴을 방지한다.
▲ 굶는 다이어트는 가슴의 천적이다.
▲ 12시 이전에 그것도 충분한 수면이 가슴을 유지시킨다.
▲ 작거나 큰 브래지어는 가슴의 목을 조이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