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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세월 붙잡을 수 없다면…

원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10/08/18 [10:18]
어렸을 적에는 얼른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고 싶다는 갈망을 가지는 반면, 어느 정도의 연령대가 되면 그 때부터는 가는 세월이 야속하기만 하다. 이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아니라 생체적인 노화를 먼저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외모와 함께 체형이 변해가는 노화현상을 막거나 피할 수 있는 이들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이를 반갑게 여기는 이들도 없다. 이에 따라 조금이라도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식이요법이나 운동, 혹은 의학적인 힘을 빌려 외모를 가꾸고 있다.
 
나이가 듦에 따라 가장 먼저 변화하는 것은 바로 피부탄력이다. 특히나 쉴새 없이 근육을 움직이고 있는 얼굴의 경우에는 더욱더 빨리 피부가 처지고 볼이나 관자놀이 부분의 살도 빠져버린다. 이에 반면 나잇살로 뱃살은 더욱 불룩해진다.
 
이런 경우에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오영환 원장(오앤영성형외과)은 이런 경우에 얼굴 지방이식이 하나의 답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지방이식은 주로 허벅지나 뱃살의 축적된 지방을 흡입하고 거기에서 순수지방조직만을 정제하여 얼굴에 주입하는 것으로 진행되며 볼륨이 부족한 코 옆 팔자주름, 눈밑, 볼, 이마, 앞 턱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나 팔자주름이나 볼에 지방을 주입하여 볼륨을 살리는 경우에는 나이가 들어 보이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이 젊고 밝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동안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다면 눈밑과 더불어 밋밋한 앞 광대부분에 지방이식을 하는 것이 좋다.
 
오영환원장은 “지방이식 후 부작용에 대한 걱정으로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도 간혹 있다. 물론 지방이식 후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다. 피부표면이 울퉁불퉁 해지거나 비대칭이 되는 경우, 혹은 지방이 뭉치거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같은 경우는 그리 흔하게 발생되는 것은 아니며 후에 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다.”고 강조한다.
 

오앤영성형외과의원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심의필 제100720-중-1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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