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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최우수 영업점에 신사동 지점 선정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20 [15:00]
▲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지난 19일 서울 장충동 소재 신라호텔에서 '2010년 상반기 성과평가 시상식'을 개최하고, 신사동 지점을 최우수 영업점에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부문에서는 이천지점이 선정됐고, 새롭게 신설된 '시너지 상'은 북울산 지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래리 클레인 은행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실적을 달성해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하다"며 "하반기에도 '최대는 아니지만 최고의 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성과평가 시상식 이외에도 행운권 추첨, 수상 영업점 영상제작,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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