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차가원과 함께 암환자 전문요양원으로 운영하던 <김동명 차가버섯 홍천 요양원>을 단기 요양과 차가버섯 자연요법 연수시설로 개편한 <무암촌(無癌村)>은 매주 일요일에 입소하여 금요일까지 5박 6일간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비롯한 항암 자연요법의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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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암촌(無癌村)>의 연수프로그램은 암의 실체와 대응에 관한 이론적인 내용을 비롯하여, 요일별로 해독요법, 온열요법, 운동요법, 호흡법, 식이요법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오전 강의와 오후 실습으로 구성되어 강의를 통해 전달된 내용을 즉시 실습에 옮겨 차가버섯 자연요법의 실질적인 방법론을 확실하게 숙지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각각의 요법에 대한 강의와 실습은 다시 세부적인 방법론으로 구분되어 해독요법은 차가버섯 관장, 커피관장, 임플란트 관장, 된장찜질, 온열요법은 겨자찜질, 캡사이신 마사지, 그리고 무암촌에 구비되어 있는 tdp온열기, 족열매트, 자수정 바이오매트, 원적외선 전신온열기 등의 온열요법 기기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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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정에서 투병할 때 가장 큰 문제가 되는 식이요법에 대해서는 가족도 함께 참여하여 항암식단을 구성하는 방법과 조리법, 식재료 고르는 법 등에 대한 강의와 시연, 그리고 간단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박 6일의 과정을 마치면 강의와 실습을 통해 전수된 방법론들을 토대로 환자 개개인에 맞는 개별 항암 자연요법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가정으로 돌아간 후 본격적으로 항암 자연요법을 실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20여년간 의사, 한의사, 민간요법 전문가 등과 네트워크를 유지해오면서 항암 자연요법을 탐구해온 자연요법 전문가인 김동명 대표는 2000년대 초반 시베리아가 주산지인 차가버섯을 우리나라에 처음 들여온 차가버섯의 선구자 중 한 사람이다. 김대표는 차가버섯과 항암 자연요법을 결합한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체계화하여 암환자들에게 전파해오다가, 암 환우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효율적적으로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차가버섯 요양원을 개원하여 직접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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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대표는 “생사의 기로에서 고통받고 있는 암환우들에게 차가버섯 자연요법에 대한 상담과 자문 등을 통한 간접적인 방법으로 전달하는 것에 대해 한계를 느껴서 어려움을 무릅쓰고 암환자 전문요양원을 설립하여 암 환우들을 직접 모셔왔다”며,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요양원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요양하시는 환우분들에게는 여전히 항암 자연요법을 정확하게 전달해 드릴 수 없는 아쉬움이 있어, 보다 많은 환우들께서 부담없이 참여하여 차가버섯과 항암 자연요법을 몸에 익혀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차가버섯 자연요법 연수원을 열게 됐다”며 <무암촌(無癌村)> 개원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대표는 또한 “차가버섯 요양원은 말기 암 환우들께서 암을 극복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과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모든 암 환우들에게 반드시 그런 환경과 시설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체력과 여건이 허락한다면 무암촌의 프로그램을 통해 차가버섯과 항암 자연요법의 이론과 실제에 대해 확실하게 익히고 체득한 후 가정에서 충실하게 실천한다면 오히려 더 쉽게 암을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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