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이달 말까지 전 영업점에 kt의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와이파이(wi-fi)존을 설치 완료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폰 이용 고객 또는 kt네스팟에 가입한 노트북 이용 고객은 전국의 씨티은행 전 영업점에서 무료로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스마트폰을 통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금융서비스 등의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이번 와이파이존 구축을 기념해 씨티은행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이용 고객 전체에 대해 올 연말까지 횟수에 관계없이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통한 타행 이체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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