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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가맹점 관계관리 시스템 구축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27 [09:3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sk c&c와 공동으로 '가맹점 관계 관리 시스템(mrm)' 구축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가맹점에 대한 통합적 관리 확보를 위한 가맹점 분석 시스템과 가맹점 프로모션 자동화를 위한 cms(캠페인관리시스템), lms(로열티마케팅시스템) 등 가맹점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가맹점 포탈 시스템 영역으로 구분해 구축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외환카드 220만개 가맹점의 특성을 분석, 효율적인 프로모션 진행과 이를 통한 가맹점에 대한 혜택을 확대 제공할 방침이다. 또, 기존에 운영 중인 카드 cms와의 연계를 통해 내부 시너지를 극대화하는데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각종 프로모션 및 그에 따른 혜택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가맹점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환카드 가맹점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및 다양한 프로모션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mrm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게 됐다"며 "외환카드 가맹점의 로열티 향상과 더불어 고객의 로열티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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