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지난 4월 개편한 홈페이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제9회 웹 접근성 인증심사를 통과해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제도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장애인이나 고령자가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고 이를 상징하는 품질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국가표준으로 제정된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13개 항목 18개 지표를 기반으로 사전 심사, 전문가 심사, 장애인사용자 심사 등 3단계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웹 환경의 지속적 유지관리와 서비스 정보 확대를 위해서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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