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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후계자 약속, 대권밀약 있었나?

이명박+박근혜 비공개 회동 그후, 박근혜 미래권력 자리잡나?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8/30 [10:41]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확실한 미래권력으로 자리를 잡아 가는 것인가? 이명박·박근혜 청와대 비공개회동 이후, 양자 간의 후계 약속 등 대권 밀약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월21일은 토요일이었다. 이날 mb는 박근혜와 청와대에서 비공개회동을 가졌다. 이 회동에 대한 결과발표가 되지 않아 이 회동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 설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

이+박 간의 공식적인 청와대 비공개 회동과 관련된 발표는 청와대 정진석 정무수석에 의해서 였다. 이 내용은 지난 8월22일 발표됐다. 그는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가 지난 8월21일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1시간 35분여 가량 비공개 오찬회동을 가졌다”며 “배석자 없이 두 사람만 만났기 때문에 대화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회동내용은 이 대통령이 박 전 대표가 적절한 때에 소개해 주는 게 좋지 않겠는 가라 했고, 오찬 후 밝은 표정으로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 발표 이후 이정현 의원은 “앞으로 이명박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같이 노력해야 한다는 대화가 있었다” 발표했다.

정권재창출을 위해서 노력

청와대에 따
▲이먕박+ 박근혜  회동   ©브레이크뉴스
르면 이+박회동은 이 대통령이 먼저 제안하고 박 전 대표가 수용해서 전격적으로 성사됐다. 이 회동은 현재 권력과 미래권력 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두 정치인 간에 어떤 대화와 합의가 있었는지의 여부에 관심이 쏠려있다.

이+박의 청와대 회동은 비밀회동이어서 구체적인 발표가 뒤따르지 않았다. 그런데 친박계인 김재원 전 의원이 지난 8월 23일 cbs ‘이종훈의 뉴스쇼’에 출연, 이 내용의 언저리를 소개했다.

김 전 의원은 이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간의 청와대 회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박 청와대 회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김재원 전 의원이 처음이다.
 
그는 회동의 평가에서 “제가 들은 바로는 상당히 만족한다는 그런 표현을 하신 걸로 알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박근혜 전 대표의 입장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서 특별히 요구 했다기보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어떤 의중이나 진심을 들어보는 자리였을 걸로 보여 지고요. 이번 회동 결과, 거의 공식적으로 언급된 것 자체가 국제정세와 국내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또 한나라당이 국민의 신임을 얻어서 이명박 정부에서 뭔가 정권재창출을 위해서 노력한다, 이런 표현인데…. 결국은 이런 표현 자체가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대통령이 그 동안에 여러 가지 불협화음도 있었지만 국정의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갈 수 있는 기초를 마련했다, 이렇게 본다면 회동 결과는 상당히 만족스럽지 않나 봅니다”고 말했다.

차기 약속에 대해서는 “사실 그런 것은 아닐 것 같고요. 차기라는 것이 대통령이 약속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또 대통령이 국민의 뜻에 반해서 장애물 설치한다고 해서 그것이 꼭 옳게 갈 수 있다고 보지도 않거든요. 그러나 적어도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 내에서든 우리나라의 정치 지도자로서 부동의 대주주라는 그런 표현이 등장하고 있을 만큼 두 분 사이에 합의와 오해를 푸는 여러 가지 방향이 결국은 이 나라의 정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리라고 보여 지거든요”라고 말하고 “그런데 지금까지 회동이 끝나고 나면 항상 뒤끝이 좋지 않았다, 이런 평가를 받은 것은 회동 자체, 또는 두 분이 만나서 나눈 이야기가 문제가 된 것이 아니고 그 이후에 신뢰를 형성하지 못하게끔 항상 이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 있습니다. 과거 경선 이후에, 또 대통령에 당선되고 난 다음에 만났을 때 공천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객관적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합의하고 난 다음에도 결국에는 공천학살이 이루어졌고, 이런 이후에 친이친박 간의 갈등구도가 첨예화 되었는데요. 이번 두 분 사이 만남 이후에 앞으로 대통령이 어떻게 정치를 펴나가고, 이번에 나오는 이야기로 대선 경선 과정에서 중립을 지킬 것이다, 라는 암시 내지는 그런 취지의 언급이 있었다, 라고 하지만 과연 실질적으로 그런 것이 이루어질지 여부를 조금 더 친박계 의원들이 지켜보지 않을까 싶은데요. 모든 것이 이행이 된다면 충분히 이번 회동 결과가 끝까지 만족스럽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세종시 문제로 이·박이 갈등을 빚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4대강 사업 문제는 세종시 문제와는 다른 관점에서 지켜보고 있거든요. 세종시 문제는 국회입법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고, 법을 바꾸려는 그런 시도였는데. 어떻게 본다면 국회의 고유권한에 대한 행정권의 변경시도였고. 4대강 사업 문제가 사실 대통령의 정책 선택의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요. 4대강 사업을 대통령이 주도하는 정책에 대해서 국회에서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특히 예산편성심의과정을 통해서 이 문제점을 바로 잡는 노력은 필요하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행정권, 즉 집행권의 영역이기 때문에 특별한 과도한 문제가 없다면 집행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접근한다, 라는 것이 박근혜 전 대표의 기본적인 취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4대강 사업 자체가 지금 당장에 목전에 큰 문제가 없다는 그런 판단이 있기 때문에 협조한다는 그런 취지가 이번 회동에서 충분히 전달되었으리라고 보여 집니다”고 전했다.
 
또한 박 전 대표의 대북 특사설에 대해서는 “대북특사문제는 늘 나오는 이야기고, 지금 남북 간 경색 구도가 워낙 심하기 때문에, 특히 동원할 수 있는 인적자원이 몇몇이 없다는 이런 취지에서 충분히 거론될 수는 있다고 보여 지는데요. 그러나 대북특사로 가기 위해서는 그 전제조건이 지금 현재 북한이 무엇을 원하고 있느냐, 동북아 정세에서 어떤 결론을 낼 수 있는가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여 지는데요. 가장 문제가 이 정부에서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북한에 대해서 요구하거나 북한에 대해서 지금 제출해놓은 과제도 있는데, 이러한 천안함 사건에 대한 해결구도, 즉 천안함 사건을 과연 출구정책을 추진할 것이냐, 출구전략을 추진할 것인가의 문제가 전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면서 “물론 대북 쌀지원을 북한에서 요구하고 있지만 대북쌀지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고, 또 6자회담에 복귀하는 문제는 북한이나 중국이 모두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국내에서 이명박 정부에서 천안함 사건에 대한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먼저 결론이 내려지고, 그러한 결론이 내려진 다음에 북한과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면 박근혜 전 대표의 대북특사 문제도 거론될 수 있으리라고 보여 집니다”고 강조했다.

김태호 총리후보자 사퇴

김태호 총리후보자가 지난 8월29일 총리 후보자직을 사퇴했다. 그는 대통령은 국정운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했다. 이날 그는 “총리직 지명 이후 청문회 과정에서 부족한 점을 느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더 이상 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총리직을 사퇴한다”고 밝혔고 “자신의 잘못된 기억이 오해를 낳고 더 큰 의혹을 낳았다. 모두가 자신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백의종군할 것이며, 스스로를 혹독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임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의 김태호 기용은 박근혜의 견제로 해석됐다. 그런데 김태호가 국회 청문회의 벽을 넘지 못하자 박근혜에게 더 무게가 실린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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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군 2010/08/30 [14:51] 수정 | 삭제
  • 오늘이 일본에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게한 이완용등 을사5적들이 가짜도장만들어
    고종을 따돌리고 일본에게 을사늑약을 맺은 1910년 8월29일 100주년이 되는날이다



    1905년 일본외무대신과 미국외무장관이 조선과 필리핀을 각자 식민지만들기로 계획짜고 외교적으로 적극협조한 미국이
    해방후 반성없이 또 일본에게 조선서 약탈한 금괴와 731부대 무기정보받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킨후



    남북평화통일못하게 영구분단시키려고 남북한간 냉전만들려는 음흉한 흉계로
    우리도있는 북한핵발전소 핵무기만든다 트집잡아 가동대신 중유발전소지어주기로한 제네바협정도 미국일본이 깨트리고



    20여년 가까이 악랄한 경제봉쉐와 선제공격위협에 참다못한 북한이 2006년 처음 핵실험 하게끔 유도한뒤
    3년전엔 핵실험공장파괴하면 경제봉쉐풀어준다고 꼬드긴후 북한이 핵실험공장파괴하자
    또 언제그랬냐는식으로 사기치며 경제봉쇄로 동포들 굶주리게한 악랄한 미국,일본에



    오사카태생이 포항이라 사기쳐 불법당선된 친일파 매국단체 뉴라이트회원인 오사카인이 당선뒤
    2년전 미국재정위기때 전문가반대에도 미국과 짜고 고의로 환율인상 달러가치높여주곤 한국은 엄청손해보고
    빚까지지고 세계최고 미국무기수입과 중국견제등 미국이익주둔인데 기지건축비 50조이상퍼주고 미군월급등 주둔비 매년 2조원이상 뺐기고



    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한 무역적자만들어 매년 35조원이상 한일무역적자로 외국빚을 1700조이상 채무국만들었는데



    과연 미국이 우리에게 은혜를 줬는지 일본처럼 피해를 입혔는지 역사적사실로 증명해보자

    조금 내용이 길더래도 끝까지읽어 요즘 전쟁위기로 6.25같은 외세에의한 비극을 막아야하며
    경제위기로 망쳐가는 한국을 후손들에게 평화통일된 좋은나라로 만들어주길기대하며 이글을 올린다




    조선말기 고종임기때 대원군의 쇄국정책과 간신모리배들의 매국행위로 조선은 낙후하였고
    일본은 외국과 무역을 확대해 신기술과 무기제조등 엄청난 발전을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등 다른나라침략 도둑근성의 일본이 주변 조선부터 중국까지 한반도를 침략의 발판으로 삼으려고
    미국외무장관과 일본외무대신이 1905년 미국은 필리핀을 일본은 조선을 각자 식민지로 만들자고
    서로 외교적으로 협력해 다른나라들이 반대못하도록 협박이나 압력넣자고 비밀협정을 맺었으며



    이미 조선에 군대파견 강제점령한 이등박문을 조선총독으로 않히려고 고종을 허수아비로 만드는 을사늑약을 맺었으니
    바로 이완용등 5명 을사5적이 고종을 배제한채 조선을 팔아먹는 협정에 일본편을들어 고종국쇄가아닌 다른도장을찍었고



    일본은 매국노와 맺은 을사늑약을 핑계로 조선을 차지하며 전권을 행사할때 고종은 을사늑약은 자기가 배제된 무효협정이라 반발하였고
    충신들도 을사늑약에 항의 자살까지하였으니 늑약이란 뜻도 강제로 맺은협정을 늑약이라한것이며



    이등박문은 을사늑약 매국노 5인을 일본식민지 정부인 대한제국의 간부로 채용하고 매국상금도 주는둥
    이완용등 을사오적등 친일매국노 후손들 재산이 이런 매국행위 댓가로 조선땅과 약탈한 보물받는둥 엄청난것이며


    조선의 금은보화와 수만점 문화재약탈 또 조선인강제동원 노동착취와 학살과 성착취등 일본의 만행이 시작되었고

    이에 반대하는 고종과 애국자들이 일본의 강제합병에 반대하는 항의서를 미국등 외국에돌렸으나


    이미 일본과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기에 협력하기로한 미국은 스티븐스란 미국인을 일본통해 대한제국의 간부로 임명후

    미국과 일본의 비밀협정을 지키기위해 일본의 조선통치를 정당화하기위해 미국이나 러시아 영국등 외국돌아다니며
    조선은 미개한나라라 일본이 통치해야한다고 일본식민지를 만들기위한 미국입장을 표명하고다닌 조선을망친 미국에서 파견한 인물로

    1876년 3월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난 장인환 선생은 일찍이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학업을 중단하고 상점 점원 등을 하며 어렵게 지내다가 1904년 하와이 노동이민으로 도미했다.
    2년 후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여 1907년 한인 독립운동단체인 대동보국회(大同保國會)에 가입하여 독립운동을 모색했다.



    1908년 3월, 당시 대한제국의 외교고문이던 미국인 스티븐스가 휴가차 귀국하여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의 한국침략을 정당화하고 한국을 비난하는 망언을 하자 한인 대표들이 그를 찾아가 정정 보도와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나 그가 사과는커녕 무례한 태도로 ‘이완용 같은 충신과 이등박문 같은 통감이 있음은 한국의 행복이요 동양의 행복이다’
    ‘한국의 인민은 우매하여 독립할 자격이 없다’는 등 궤변을 서슴지 않자
    장인환 선생은 스티븐스를 처단하기로 결심했다.



    3월 23일, 스티븐스가 샌프란시스코 페리역에 도착하는것을 본 선생이 거사를 벌이려는 순간
    또 다른 한국인 청년 전명운(田明雲)이 먼저 스티븐스를 저격했고
    이것이 불발되자 스티븐스에게 달려들어 격투를 벌이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선생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발을 쏘아 그 중 스티븐스의 등에 두발을 명중시켰다.
    치명상을 입은 스티븐스는 이틀 뒤 탄환제거 수술을 받던 중 사망했다.



    선생의 스티븐스 저격사건은 한국 독립운동에 불길을 당겨
    이후 이등박문을 처형한 안중근, 이완용을 응징한 이재명, 윤봉길 ,이봉창등등 의사들의 거사와 독립군 항일전쟁으로 이어졌다.



    선생은 미국법정에서 280일간의 치열한 공판투쟁 끝에 2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모범적인 수형생활과 동포사회의 끈질긴 석방운동으로 10년만인 1919년 1월 가석방되었다.



    1927년 잠시 귀국했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 뒤 1930년 5월 22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 병원에서 55세로 생을 마쳤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으며 1975년에 유해가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다.



    여기서 중요한건 당시 미국서 유명대학을 다닌 이승만이 미국말이 거창해 스티븐스사건통역으로
    장인환측에서 정당한 애국운동이며 스티븐스의 매국행위를 알려달라고 요청받았으나
    친미파인 이승만은 미국으로부터 재판에 협조하지말라는 부탁받았는지 거절하였고



    이후 이승만은 만주서 피흘리는 독립운동보다는 미국여자끼고 미국사교계다니며
    자기가 조선왕조 친족도 아니면서 조선왕조의 핏줄이라속이며
    또 당시 중국서 김구선생님이 임시정부 주석을 맡었는데도 자기가 임시정부 책임자라고
    공갈치고 다녔다고 도산 안창호선생께서 증언하셨고



    해방후 미국은 반성없이 전범일본서 댓가받고 일본대신 조선을 가르기로 또 짜고
    전범독일처럼 일본을 가르자는 쏘련을 미국이 힘으로 누르고 유엔도 장악
    좌우파 이념싸움없이 일본에 독립위해 협조하던 조선독립군을 미군이 점령군처럼 강제로 무장해제시키고
    북에는 쏘련앞잡이 김일성과 공산주의로 남에는 미국앞잡이 이승만과 반공주의로 강제로 분단과 이념싸움만든뒤



    독립군이 처벌하려고 가둔 친일파를 구출후 우파로 둔갑시키곤
    미군정에 친일파를 기용하고 이승만을 앞잡이대표로 삼었는데
    미군정 칙령이 한국을 식민지지배처럼 다스리는법과 똑같았고
    남한을 식민지처럼 지배하려고 일본에 충성하며 조선망치던 친일파의 매국정신이용하려고 친일파를 미군정과 군경찰 요직에 기용후



    조국분단반대와 미쏘군철수 주장하던 김구선생등 독립군과 애국국민을
    제주,서울,대구,대전,여수,순천등 전국에서 암살과 학살하였고 당시 학살명령자가 미군고문관 하우스만이며
    조국분단과 이념싸움만들어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의 고통을 만든게 분명 미국 일본의 강제분단책임이며



    당시 김구선생께서 전범일본을 갈라야지 왜 조선을 가르냐고 남한단독정부반대로 이북건너가
    김일성과 담판후 평화통일위해 실제로 쏘련철수를 받아왔고 김구선생께서 남한총독 하지중장에게
    쏘련도 철수했으니 미군도 나가라하자 음흉한 하지놈이 권총으로 살해위협하였고



    이북서 친일파를 처벌하자 남으로 도망와서 만든 서북청년단 총무 친일파 안두희를
    군복입혀 가짜장교만들어 김구선생에게 접근시켜 암살한 더러운 미국이며
    [안두희는 친일파군사정권 보호아래 군납품업자로 잘살다가 권중희선생 제자 박기서 애국투사에게 얼마전 정의봉에 맞아죽었음]



    미군정의 이승만은 전쟁나면 점심은 평양서 저녁은 신의주서먹는다고 국방장관 신성모와 이승만의 침략도발발언후 수상하게 곧터진 6.25처럼
    미국앞잡이 이승만과 친일파들의 조국강제분단 돕기위한 매국행위와 반민족 전쟁도발발언 책임이 분명있는것이며


    이런 이승만등 매국노들이 6.25때 외국으로 다 도망가고 북에 김일성도 피해않당하고
    미국과 일본의 강제분단때문에 벌어진 비극으로 죄없는 일반 남북군인들과 남북국민들만 300만명숨진것이며



    요즘 맥아더동상철거에대해 친일파변신 뉴라이트나 수구꼴통늙은이들이 반대하며 빨갱이[좌파]로모는데
    북한에 패해 남쪽으로 밀린상황서 중간을 짤라 보급로를 막는다고 인천상륙작전을 폈지만


    당시 인천말고 옆으로 상륙해도될텐데 인천시에 민간인이 많다는걸알면서 삼일간 무조건 포격
    엄청난 인천시민을 학살하고 상륙때도 환영나온 바보같은 인천시민들을 육안으로 확인하고도 기관총으로 학살한 살인마로



    6.25전쟁때 미군은 한국인을 도우러온게아니라 학살하러온것처럼 피난행렬도 않비킨다고 기관총과 폭격기로 학살하고
    여자들보면 무조건 강간에 경상도와 전국서 미군이 직접 양민학살과 미군명령에 따른 한국군의 양민학살이 수없이 증명되듯이
    인천시민과 한국양민 살인마 최고명령자 맥아더동상 철거요구는 당연한것이며



    일본731부대서 받은 페스트균폭탄도 불법무기인데 지리산과 원산등지서 사용 한국인에 병균옮겼듯이
    한국인 죽건말건 지배하려는 속셈으로 현재도 중국견제 미국이익주둔인데도 다른나라에선 기지임대료 바치면서
    한국선 미국이만든 분단이용 남북냉전 조장하며 친일파같은 사대매국정권이용 한국돈 펑펑쓰며 상전처럼 영구주둔하려는 더러운 미국인것으로



    당시 친일파가 일본과 미군정에 매국댓가와 그후 친일파가만든 불법쿠테타정권에도 친일파를 많이기용 군사독재에 충성하며 국민탄압과 착취로 받은 돈이많아
    딴나라당과 조중동과 일부재벌과 일부사학재단등 사회기득권을 차지 자기들 자리지킨다고 보수라칭하며

    이것들이 자칭 우파라하는데


    우파란 타국지배나 간섭을 배척하고 국가와 국토를 제일아끼고 보호하는 국수주의와
    자기민족을 제일로아끼는 민족주의를 진정한 우파라하며 시장경제주의를 선호하는데
    이것들은 외국위해 독도를 바치려하며 자기민족과 싸우자는 반국가 반민족 친일파변신 사대매국파로 가짜우파며



    좌파란 사회공동체정신으로 재산많고 소득많으면 세금많이내 학교주택병원에 많이투자
    부자나 서민 같이 잘살자는 사상이 좌파로 좌우공동집권 잘사는 유럽선진복지국가가 진정한 자유민주국가로



    정신 멀쩡한 한국인중 누가 김일성 김정일세습독재와 공산당 일당독재가 좋다고 추종하는사람이 어디있나?



    북한을 독일처럼 평화교류와 시장경제로 이끌어 민족간 싸우지말고 평화통일후
    공산당도 인정하고 민주당도 인정하는 모든사상이 공존하며 비밀투표로
    부자나 서민이나 같이 잘사는 선진유럽복지국처럼 좌우공존하는 진정한 자유민주국가로 이끌려는것이며
    북한이 인구가 적고 공산당말고 다른당선호하는 사람도 많기에 쇄퇴해가는 공산당이 집권하긴힘들고



    북한의 지하자원과 직통철로는 통일강대국의 기초며 그래서 일본이 통일강대국 한국이 되는걸 방해하려고
    전쟁으로 폐허만들려는것이며 또 일정때 침략배상않하려는속셈과 전쟁위기때 독도를 차지하려는 술책인것이며



    미국역시 중국 러시아 견제용 한국주둔이면서 미국이익주둔인데 다른나라에선 기지임대료 내면서
    우린 꺼꾸로 남북분단이용과 한국내 친일파정권이용 한국돈 펑펑쓰며 영구주둔하려고
    평화통일방해하거나 한국인 죽건말건 파괴되건말건 전쟁나 무기팔며 한반도를 점령하려고 남북냉전만든것이며



    전쟁나 북한이 패할시 백두산등 코앞에 미국미사일기지들어서는걸 반대하는 중국,러시아가 분명 참전 한반도는 폐허가될테고
    만약 악랄한 경제봉쉐로 북한이 붕괴해도 이미 중국이 접수하기로 동북공정역사조작과
    김정일도 미국에 바치느니 중국에 바친다고 한반도를 영구히 분단될것이며



    일본도 평화통일되면 독일처럼 철저히 배상하라는 북한에 비싸게 침략배상해야하고
    한국도 친일파 박정희와 짜고 싸구려 불법배상을 다시 철저히 배상해야할테니까 죽어라 평화통일방해하는것이며



    일본정치권이 중국보고 북한을 차지하라는것처럼 친일파 매국정권과 매국단체가
    미국기 흔들며 지럴하더니 요즘엔 우릴 침략한 일장기까지 흔들고 미국 일본위해 한반도와 한국을 망치려는것으로



    우리헌법에도 평화통일을 지향하며 전쟁을 만들거나 유도하지마라는 법조항이 있는데
    더구나 민족간 비극전쟁을 외국이익위해 만들려는 더러운 매국노가 누구인지 직시해야하며



    현재 친일파나 그후예들이 뉴라이트란 매국단체만들어 일본에 독도를 조금기다리다 일본땅올리라와 일본이 침략배상이나 사과할필요없다는둥 매국발언등 충성약속한 오사카태생 이명박[아키히로]도 회원이고
    내각과 청와대비서진과 친일파후손이 많은 딴나라당에 뉴라이트가 실세로 많이자리잡아



    회원인 박근혜도 과거 한나라당 대표볼때 일본이 함정으로 독도침략 전국민이 일본에 항의하자
    일본위해 울릉군만 나서지 전국이 시끄럽게 떠든다고 한국인에 매국망언지껄인 매국노후손이고



    부정축재인 사학재단을 돈벌이위해 사학비리법 앞장서던 박근혜와 사학재단딸 나경원도
    친일파후손이란 소문도는 나경원이 친일매국노 이완용후손에게 땅찾아주기 승소시킨 판사출신에
    친일파후손이 많은 딴나라당의원들과 우릴침략한 일본자위대 축하하러간 친일파고


    이명박도 친일파땅이란걸 잘알면서 남이섬을 방문해 남이섬관광을 선전해주고 축하를하였고

    산불이나 외세의 침략을 막는다는 뜻이담긴 남대문도 고집부려 강제개방후 경비소홀만들어 불태우듯이
    일제가 영구지배하려고 조선맥끊으려 쇠말뚝박듯 4대강 댐과보로 맥끊듯 환경식수파괴 죽이기공사도
    전국민반대에도 고집부리는게 댐과보나 깊이파헤치며 국고낭비로 친한건설사와 부정축재비슷하고



    일본서 간첩처럼 역사조작 공작금까지받은 뉴라이트시켜 교과서에 일본침략미화와 독립군나쁘게모는둥 왜곡하며
    얼마받고 팔아먹으려는지 독도를 바치려고 국방부지도도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 표기하듯이


    엄청난 해저자원과 어업자원 또 동해경비로 최적요새인 독도를 일본이 교과서에 일본땅으로올린다하고
    한국에 독도해저연구하지말라고 협박해도 이명박정부는 일본에 강력한 공식대응등 아무반응도없고



    악랄한 친일파후손같은 유인촌 문광부도 방송장악 민족간 이간질하며 평화통일방해와
    냉전조장영화 대량제작지시와 포화속으로에 동해를 일본해표기후 고치래도 않고치고 미국서 방영하여
    미국이 동해를 일본해로 생각토록해 요번 동해 한미합동훈련을 미국이 일본해로표기하도록 유도한 매국정부로



    해방후 친일파가 미국일본의 강제분단돕듯이 현재 친일파 뉴라이트가 평화통일방해하며 미국일본위해 한반도 전쟁위기등
    그동안 친일파정권인 군사독재를 물리치고 국민정부들어서 남북간 평화통일위한 평화적남북교류를 도로 망치고
    일본미국위해 조선시대부터 우리땅 독도근해를 팔아먹으려하고 나라경제도 망치는것이다
  • 오성식 2010/08/30 [13:08] 수정 | 삭제
  • 엠비의 집권 중반기 이후에는 차기 대권을 큰 실책없이 쌓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당이나 대통령에게도 부담이 없는 진로의 선택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변수를 만들려고 하면 당이나 대통령에게 불확실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고의로 불확실한 로또식 차기대권의 변수에 승부를 걸면 당이나 대통령에게
    불리한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입니다.
    큰 정치는 안정적으로 당과 정권을 이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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