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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구JC특우회 고흥에서 하계임원수련회 성황리 마쳐

고흥, 청정 자연과 첨단 우주과학의 조화로움 찬사 쏟아져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8/30 [15:51]
서울지구 jc특우회(회장 편흥삼)는 지난 28~29일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0년 하계임원수련회’를 소록도, 녹동, 나로도 등 고흥군 일원에서 가졌다.

특히, 금년 수련회가 고흥에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금산면 출향향우 진영화씨의 각별한 정성과 열정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개회식에서 편흥삼 지구회장은 “남도의 풍부한 인심과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수련회를 계기로 푸른 꿈과 희망이 생동하는 우주도시, 행복도시 고흥과 인연을 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첨단 우주과학이 공존하는 전국 유일의 도시 고흥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하면서 “나로우주센터를 기반으로 한 우주항공클러스터 구축, 고흥 우주해양리조트 특구를 비롯한 고품격 레저·휴양 관광도시 건설, 전국 최대의 일조량과 자연적 특성을 활용한 친환경 녹색산업 육성 등 투자유치 최적지로 변모하고 있는 우리군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머무는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회원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고흥의 명소들을 다 돌아보지 못해 아쉽다”며 “다음에는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가족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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