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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10대만을 위한 맞춤형 요금제 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9/01 [14:23]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가 10대의 통화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히 분석, 음성, 문자, 데이터 모두를 이용하고 스마트폰 등 고가의 단말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10대에 적합한 맞춤형 요금제인 ‘oz 스마트 teen 35’를 오는 2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10대만을 위한 ‘oz 스마트 teen 35’는 기본료 3만 5,000원에 음성, 문자, 영상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3만개(음성영상 30링/10초, 문자 10링/건)의 링과 2,000개의 문자, 그리고 0.5gb의 데이터가 무료 제공된다.
 
또한 벨소리, 통화연결음, 게임, 날씨 등 인기 모바일 콘텐츠를 별도 정보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oz 알짜정액존과 oz app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0대 가입자의 경우 스마트폰 등 고가의 단말기를 저렴하게 이용하기를 원하고 있어 ‘oz 스마트 teen 35’ 요금제에 가입하면 매달 5000원의 요금할인과 함께 단말할인이 동시에 제공되는 더블보너스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토록 했다.
 
lg u+ 마케팅담당 이승일 상무는 “가구 요금제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온국민은 yo’ 요금제에 이어 연령대에 맞춘 통화 및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 보다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통화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며 “lg u+는 요금경쟁 우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가치 중심의 요금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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