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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30일간의 러브 스토리' 이벤트 전개

추석 및 통합 3주년 기념..다양한 혜택 제공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2 [10:4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추석과 통합 3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30일간의 love story'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30일 동안 달력 형태로 매일의 이벤트를 알림과 동시에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 이벤트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또, 다운로드와 추천을 통한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먼저, 'love event'는 추석과 통합 3주년에 관련된 혜택을 총망라했다.
 
할인점과 홈쇼핑, 백화점, 아울렛, 전자상거래 업체에서 추석과 관련된 용품에 대해 다양한 할인 및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추석 기간 동안 해외여행 고객을 위해 해외사용금액에 대한 5% 캐시백, 해외항공권 최저가+추가할인 이벤트도 전개된다. 여기에 자동차 귀성 고객을 위한 후불하이패스카드 통행료 50%(최대 1만원) 캐시백 이벤트도 하께 진행된다.
 
이외에도 우수고객을 위한 이벤트 및 현금서비스, 카드론, 리볼빙 등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 등도 펼쳐진다.
 
'love experience'는 주부와 수험생 중 각각 20명씩을 응모를 통해 선발, 일본 및 홍콩여행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원정응원단 20명을 선발하는 이벤트로 구성된다. 또한, 홈페이지 이벤트란 방문시 30일간 매일 300명을 추첨해 3000원 상당의 기프티쇼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9월 한 달간 '신한love카드' 고객들이 이용한 금액의 우수리(100원 이하의 끝전)를 적립, 한솔교육과 연계해 농어촌 지역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한글교육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다문화 가정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추석과 통합3주년을 맞아 그 동안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다문화 가정 지원 프로그램은) 명절분위기에 자칫 잊혀지기 쉬운 소외계층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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