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펀앤조이오뎅사께, 탄탄한 시스템 및 지원 무기로 창업 승승장구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9/03 [17:33]
▲ 오뎅사께 남영점     © 김성민 기자

최근 퓨전요리주점 펀앤조이오뎅사께의 가맹점 출점에 가속도가 붙었다. 그것도 가맹점이 주로 몰리는 서울 경기을 넘어 지방 지역에 속속 생겨나면서 지역상권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의 경우 종류를 불문하고 지역상권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면 빠른 속도로 인근지역으로 확산되기 때문에 오뎅사께의 이러한 가맹열기는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단기간에 확산되는 프랜차이즈가 좋은 평을 받는 것은 아니다. 주로 신생브랜드의 경우 반짝 관심으로 가맹률이 오르지만 탄탄한 시스템과 전략적인 운영 기반을 다져놓지 않은 채 가맹점만 늘어나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기 때문.
 
주점프랜차이즈 오뎅사께는 런칭 6주년을 맞은 오뎅주점 브랜드로 창업시장에서는 이 분야 선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곳은 런칭 이후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을 탄탄히 다져왔으며 오늘날 본사의 효율적인 경영과 운영을 바탕으로 지금의 가맹률을 이끌어내 더욱 의미 있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오뎅사께가 침체된 창업시장에서 이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주점창업 오뎅사께는 특제 수제어묵과 다양한 종류의 사케, 60여 가지에 이르는 퓨전메뉴들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퓨전선술집창업, 주점창업을 준비 중인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소자본창업, 소형평수창업 스타일로 운영할 수 있는 성공 주점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곳의 대표적인 운영전략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주방을 최소화한 ‘쿡리스 시스템’. 본사에서 80% 이상 조리과정을 마친 메뉴를 ‘원팩’ 형태로 공급해 주방 인력이나 운영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있다.
 
사케와 오뎅이 대표메뉴라 해서 특정 계절에만 고객이 몰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접어도 좋다.  전문 주점이 바탕이지만, 다양하고 이색적인 퓨전 요리들로 사계절 매출도 걱정 없다. 오히려 여름의 경우 생맥주의 매출 증가로 여름매상이 더 높은 가맹점도 많다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잡은 점도 눈길을 끈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에 걸쳐 퓨전요리들을 선보이고 있어, 신메뉴를 맛보는 재미가 있다. 단순한 안주를 넘어 획기적이고 아이디어 좋은 메뉴들이 고객 상에 오르고 있다.
 
‘저비용 고소득’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창업 오뎅사께는 10평 규모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때문에 부부창업, 2인창업 등 소자본창업으로도 인기가 높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