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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순수, 盧죽음으로 살아난 이 많다”

이인규 변호사“盧차명계좌 맞는 것도 틀린 것도 아니잖나!"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0/09/05 [16:31]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자금 수사를 지휘했던 이인규 변호사(前대검중수부장)가 ‘盧차명계좌’ 관련 입을 열면서 정가가 떠들썩하다. 그는 지난 ‘박연차 게이트’ 발발 당시 대검중수부장으로서 수사를 지휘했던 당사자로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옷을 벗었다.
 
그는 최근 <중앙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노 전 대통령의 죽음으로 인해 살아난 이들이 여럿 정도가 아닌 많다”며 논란에 불씨를 댕기고 나섰다. 또 그는 조현오 경찰청장의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과 관련해 “틀린 것도, 맞는 것도 아니다”면서 “꼭 차명계좌라고 하긴 그렇지만 실제 이상한 돈의 흐름이 나왔다면 틀린 것도 아니지 않나”라고 밝히면서 묘한 뉘앙스를 풍겼다.
 
그는 이어 “조 청장이 어떤 얘기를 어디서 듣고 그런 얘길 했는지는 모르겠다”며 “검찰이 ‘그런 것 없다’고 했는데 ‘확인해 주기 어렵다’고 하면 될 걸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 “지금 야당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정치인도 박연차 전 회장에게 돈을 받았다. 내가 개런티(보증)할 수 있다. 최소 1만 달러”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런데 여러 정황상 범죄를 구성하지 않아 더 이상 수사하지 않았다. 솔직히 노 전 대통령의 죽음으로 살아난 사람이 여럿 정도가 아니라…많다”고 밝혀 뒤따를 파문을 예고했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또 최근 인사청문회 출석을 거부한 일에 대해선 “청문회에 나가려고 했었는데 야당도, 여당도 나가는 걸 원하지 않았다”고 해명하면서 “그러고 나서 또 고발하는 건 무슨 경우인가”라며 여야 정치권을 겨냥했다. 그는 현재 당시 청문회 출석을 거부한 일로 야당으로부터 고발당한 상태다. 노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 존재 가능성에 무게를 실은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박 전 회장으로부터) 받은 게 적다. 대통령은 순수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사실 sk, 롯데수사 하면서 노 전 대통령 측근을 많이 잡아넣었는데 솔직히 그들을 잡아넣으면서 찜찜했었다. 그런데 날 검사장으로 승진시키더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생각은 있구나. 측근을 잡아넣어도 사람 평가는 제대로 하는구나하는 생각은 했다”며 “나름대로 욕도 많이 하고 나하고 생각도 다르다 봤지만 참 훌륭한 분이구나. 저러니까 한 시대의 집권을 하는 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노 전 대통령과 박 전 회장의 관계에 대해선 “재임 중 청와대 사저에서 두 번 만찬을 했다고 한다. 한 번은 노 전 대통령, 권양숙 여사와 함께 셋이 만찬을 하는데, 권 여사가 계속 아들이 미국에서 월세 사는 얘기를 했다는 거다. 돈이 없어 아들이 월세 산다고. 박 씨는 그걸 ‘돈 달라’는 얘기로 알았다고 한다. 나중에 집 사는 데 한 10억 든다 하니까 그 자리에서 박 전 회장이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고 그런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봉인돼 있는 노 전 대통령 수사기록과 관련해선 “(수사기록은) 10년 안에 다 까진다. 다 나올 것이다. 나도 살아 있고. (임채진) 총장도 살아 있고, (관련 인물들이) 다 살아 있는데”라며 “내 말만 듣지 말고 정보공개 청구를 해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수사기록을 통해) 보라”고 조언했다.
 
한편 정치권이 이미 귀천한 망자를 지속 정치적 도마 위에 올리면서 일각에선 비난여론이 일고 있다. 이는 망자에 대한 최소한 기본 ‘예(禮)’에서도 벗어난 일이란 지적이다. 또 불행한 삶으로 마감했지만 어쨌든 한때 전직 대통령이었던 이에 대한 예우차원에서도 벗어났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선 무슨 죄지은 이에 대한 ‘부관참시’도 아니고 정치권의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정략적 접근에 갖은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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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 2010/09/05 [22:34] 수정 | 삭제
  • 요즘 천안함 의혹이 하늘을 찌르자 천안함 특검하란 요구를 묵살시키기위한 음모로 노무현씨 차명계좌 특검을 들고나온 여당의 흉계인데

    차명계좌가 있어서 노무현씨가 자살했다고 허위동영상만들어 경찰에게 교육용으로 배포한 조현오가
    미국인 않먹는 잠복기후 위험한 광우위험소 수입반대국민과 부당해고에 반대하는 쌍룡차근로자와 용산철거민학살과 4대강죽이기반대국민을

    헌법에 보장된 행복추구권인 안전한 먹거리와 주거확보위한 투쟁과 4대강파괴 막기위한 식수와 환경파괴방지와
    공정한 근로조건위한 공정한 근로시위등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표현의 자유무시 살인진압 지시와
    물대포에 최루탄썩는둥 부패정권위해 국민의 몽둥이로 변한 조현오가 경찰에게 허위교육시켜 국민탄압하려던 음모로

    국회의원들 반대에도 충견노릇했다고 사기공갈14범이 또 국민탄압하며 부패정치하려고 경찰총장 취임시킨뒤
    국민을위한 경찰이란 경찰서 현판도 떼버리고 독재경찰처럼 국민의 몽둥이로 변신한걸 나타내는데
    민주주의 무시한 부패정권과 함께 헌법무시 국민탄압한 죗가로 국민의 무거운 처벌을기다리거라

    당시 부패정권에 협조하는 충견 떡검찰들도 차명계좌 못찾아 폐기하라 지시한 조현오가 만든 허위동영상처럼
    없는 차명계좌를 사기공갈 세금횡령등 부패전과14범정권이 은행과 짜고 차명계좌를 조작해
    이미 고인으로 반대변론권도없는 노무현씨를 두번죽이려하는데 그렇다면 이번에 BBK와 천안함도 국회서 특검하자

    실종중사부인 증언처럼 천안함이 여러번 물이새 교체해야한다는 진정도
    공사비가 모자르자 인천공항도 팔아먹으려듯이 4대강죽이기공사위해 국방비삭감 교체않고 낡은배를 훈련에 투입
    물이새 피항중 물이빠질시간때라 얕으며 암초많은곳서 침몰 4줄로 긁힌자국과 바닥에긁혀 휘어진 스크류등 증거와

    침몰해역에 암초가많다는 어부들 입막고 침몰한배도 암초있는걸 숨기려고 다른곳으로 옮기며
    생존자입막으려고 강제격리와 휴대폰뺐고 경계실패한 실종자가족들 7억돈주고 입막아
    북풍조작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과 미국위해 한민족간 전쟁위기만든 오사카인이

    처음에 미국 NSA국제감청소에서 선박자체 결함에 의한 침몰이며 북한개입없다고
    천안함과 제2함대사령부간 교신내용 감청이라 발표했던 오바마에게 전화걸어 IMF협정을 미국에 유리하게해주기로하여
    한국에 미국차가 넘치도록 해주겠다고 오바마에게 북풍조작 협조와 한미해군합동훈련 부탁하고

    또 러시아도 천안함이 북한공격아닌 다른 증거를 갖고있다고 한국과 미국정부에 흘렸는데
    또 러시아에 얼마나 퍼주고 러시아 입막으려나 나라망치는 사기공갈14범 사기정권이

    해방후 전범일본에게 조선서 약탈한 금괴와 731부대무기정보받고 독일처럼 갈라야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켜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만들고 중국 러시아 견제 미국이익주둔인데도 다른나라에선 기지임대료 비싸게지불하며
    한국선 꺼꾸로 한국돈 펑펑쓰며 상전처럼 영구주둔하려고 평화통일방해하는 미국과

    친일매국노 이용 엄청난 침략피해를 싸구려 불법배상한 일본이 북한에도 피해배상않하려고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이
    남북 평화통일로 강대국되는걸 막기위해 전쟁위기로 폐허로만들려하고 우리땅 독도까지 뺐으려하는데
    우릴침략한 일본자위대까지 끌여들여 같은 민족간 전쟁훈련에 참가하게만든 친일매국단체 뉴라이트회원 오사카인이 독도를 팔아먹으려하고

    소문엔 증거확실한 BBK사기회사가 미국인에도 피해줘 미국재판을 맹박상에게 유리하게해준대신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말잘듣게하여 미국재정위기때 고의로 환율인상 엄청난 무기수입과 싸구려 수출로 한국에 타격주고
    미국인 않먹는 잠복기후 위험한 광우위험소 국민탄압 강제수입등 외국빚을 엄청불리고 나라망쳤는데
    오사카태생이 포항이라 사기쳐 선거법위반 불법당선된 오사카인 맹박상은 외국같으면 벌써 감옥행이다
  • 삼족오 2010/09/05 [22:30] 수정 | 삭제
  • 조현오 경찰청장은 노무현 파에 대한 핵무기로 보면 됩니다.
    아주 다양하게 쓰여질 인물라고 봅니다.
    청장경질론 보다는 술 한잔 나누고 묻어 두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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