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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영화제 관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이번 영화제를 기념해 지난해에 이어 한정판 신용카드와 기프트카드를 판매한다.
'piff 신한 hi-point카드 nano'는 영화제 상영작에 대해 아무 제한 없이 20%를 할인해 주며 영화제 기념품 구매시 15% 할인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마트·홈플러스·메가마트·하이마트 등 부산지역 할인점과 아울렛에서 25일부터 신한카드로 당일 10만원 이상 결제시 다음달 8일 부산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열리는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love piff party' 초대권(1인2매) 총 4500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하는 홍보 부스를 bexco와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문화마케팅을 강화하고자 국내 최대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후원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차별적이고 선구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