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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창업을 생각해 본다. 자신의 이름으로, 노력으로 일궈낸 성공은 생각만으로도 뿌듯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넉넉한 창업자금, 구체적인 창업계획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특히 서민들에게는 이마저도 부담이다.
부담 적은 창업비용과 안정성과 대중성을 갖춘 창업아이템으로 성공창업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인 서민창업자들에게는 프랜차이즈창업도 한 방법이 된다. 가맹점 개설부터 운영, 관리까지 다양한 지원에, 적은 자본으로도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등장한 고기전문점 불대포(www.buldeapo.com)는 이러한 서민들을 위한 창업아이템으로 외식시장에 등장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곳은 기존의 프랜차이즈 폐해를 벗어난 서민을 위한 프랜차이즈를 표방하고 있는 곳으로 대한민국 외식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삼겹살, 소금구이 등 생고기와 돼지갈비, 매운 돼지양념구이, 양념꽃게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불황일수록 매출 호조를 보이는 삼겹살창업, 고기집창업이지만 불대포는 차별성까지 더해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바로 고기집의 기본인 고기의 맛과 질이다.
불대포를 찾은 고객상에 오르는 모든 고기는 국내산 냉장육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은 모두 200g 기준 7천~8천원 선으로 중저가형태의 가격 포지셔닝을 가지고 있다. 원가율이 높아 운영 주체에 부담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의아해 할 수 있지만 불대포의 고기류 및 야채, 김치 등 모든 식자재를 포함한 원가율은 32~35%선.
불대포가 이러한 고품질의 원재료를 사용하고도 낮은 원가율을 가져 갈 수 있는 요인은 본사가 직접 도매 형태로 각 가맹점포에 납품, 관리하는 등 유통의 중간과정을 최소화했기 때문이다.
일부 무분별한 프랜차이즈의 브랜드 확장 전략과 달리 이 곳은 본사가 외식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산하에 실무경력 10년 이상의 메뉴개발팀과 마케팅 기획팀을 보유해 이론과 실무 중심의 외식전문 컨설팅 회사이므로 보다 전문적이고 세심한 지원과 운영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불대포는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가장 두터운 잠재고객인 서민을 대상으로 항상 점주와 고객의 편에서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외식창업브랜드를 지향하고 있어 소자본창업자, 생계형창업자들이 도전해볼 만 하다.
서민의 편에 서고 점주들의 고충을 함께 고민하며 기본에 충실한 품질을 선보이고 있는 불대포. 지난 7월부터 가맹사업을 본격화한 이 곳의 당찬 행보에 기대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