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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GS 스페셜 에디션 100대 한정 판매

'빛의 변화' 테마로 재탄생..차량 이름 공모 이벤트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14 [10:1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브랜드 한국 판매 10주년을 기념해 'gs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100대 한정 판매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gs 스페셜 에디션'은 빛의 변화를 테마로 렉서스 디자인팀과 밀라노 살롱에서 활동한 '스톤 디자인스'의 공동 작업으로 재탄생 됐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 사장은 "독특하고 개성 있는 차량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gs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이번 'gs 스페셜 에디션' 출시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차량의 이름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gs 스페셜 에디션'의 이미지를 반영한 이름을 적어 가까운 렉서스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렉서스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gs 스페셜 에디션 시승 기회를 제공하며, 2등 5명에게는 10만원 상품권, 3등 10명에게는 5만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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