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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7일 e-메일로 보낸 ‘추석 귀향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경제 때문에 희망을 잃어버린 이웃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면서, “힘들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꿈을 가지자. 저 박주선과 민주당이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되찾아드리겠다”고 했다.
박 의원은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는 21일 광주시 동부소방서를 찾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추석에도 쉬지 못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남광주시장에 들러 추석 민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행복재활원과 천혜경로원 등 명절 때 더욱 외로움이 큰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