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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송이버섯, 능이버섯을 '송이보감'에서 칼국수로 맛본다

분당 '송이보감', 무공해 버섯으로 칼국수, 어복쟁반 등 다양한 메뉴 개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9/27 [11:16]
▲ 송이버섯을 이용한 칼국수 선보인 '송이보감'     ©이대연 기자

다가오는 가을철 웰빙 영양 음식으로 좋은 음식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분당구 분당동에 위치한 ‘송이보감’을 찾아가보는 것이 좋다.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최고 경영자까지 역임했던 김상대(송이보감 대표)씨가 외국 출장업무로 세계 각국의 요리의 맛을 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인 경북 봉화의 특산품 송이버섯을 이용해 개업한 ‘송이보감’이 새로운 웰빙 영양 음식 맛집으로 인기가 높기 때문.
 
소나무에서만 기생하는 독특한 종자인 송이버섯은 죽은 나무에서는 재배가 불가능한 신선한 무공해 식품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성인병과 항암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를 방지하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송이버섯 중에도 최고라고 일컬어 지는 송이버섯 주산지인 경북 봉화에서 공수 받아, 김상대 대표가 요리전문가들에게 배우고 노력해 직접 요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정성과 웰빙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송이보감’에서는 송이버섯을 이용해 송이닭칼국수, 송이멸치칼국수, 송이만두, 송이어복쟁반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참나무 뿌리에서 기생해 맛과 향이 뛰어난 능이버섯을 넣은 능이버섯전, 능이보감주 등도 맛볼 수 있다. 이중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송이버섯을 넣은 칼국수라고 할 수 있다. 일반 칼국수와는 다르게 송이버섯을 칼국수에 넣어 송이버섯의 향과 칼국수의 진한 육수의 조화가 새로운 맛을 선사하고 있어서,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손님들이 연일 북적이고 있다.
 
또한, 고급 영양 식품인 송이버섯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많은 손님들이 찾는 이유 중 하나이다. 고향인 경북 봉화에서 직접 신선한 송이버섯을 공급받기 때문에 송이닭칼국수•송이멸치칼국수 6,000원, 송이만두 5,000원 등 음식값이 매우 저렴하다.
 
맛과 건강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건강 웰빙 영양 음식을 찾고 있다면, 지금 당장 ‘송이보감’을 찾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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