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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분당 본사에 'LH 판매센터' 오픈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9/30 [10:29]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비상경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판촉전략의 일환으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본사 1층에 전국의 모든 토지·주택을 one-stop service 받을 수 있는 ‘lh 판매센터’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lh 판매센터’에는 토지 및 주택에 정통한 전문직원을 배치, lh가 보유하고 있는 전국 모든 토지와 주택에 대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즉시 계약체결도 가능하다.

또한 lh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안내 및 금융대출, 세무·법률 상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말에도 문을 열고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의료법인이나 유치원 연합회, 개별투자자 등 잠재적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도 펼칠 계획이다.

lh는 현재 상업용지, 주차장용지 등 주요 보유토지에 대해 토지리턴제, 무이자 할부판매, 선납할인 등 다양한 판촉제도를 시행중에 있다.

특히 단지내 상가 등에 대한 40~50% 할인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으며, 가두판촉, 투자설명회, 1:1 고객맞이 및 노사가 공동으로 판촉행사를 펼치는 등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분양관련 세부문의는 ‘lh 판매센터’ 031)738-7375~77나 ‘lh 콜센타’1600-71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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