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외환銀,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 실시

이달 말까지 웅진츨레이도시 워터파크 및 문화공연 할인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04 [08:5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이달 말까지 외환카드 전 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가을에 즐기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 입장할인 이벤트'와 가을 문화공연 할인행사 등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먼저,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를 방문하는 외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본인 1만원(정상가 3만6000원), 동반 3인 3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가을 문화공연 할인행사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록키호러쇼', '가루야 가루야', '판타스틱', 가족과 함께 하는 '드로잉쇼'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및 공연 등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국립극장 특별 공연작인 '한여름 밤의 꿈', '춘향2010', '탱고' 등의 공연을 1만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가을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 이벤트 및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로 가을에 즐기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