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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여행은 속리산으로!

속리산 ‘아람호텔’

하승필 기자 | 기사입력 2010/10/11 [11:16]
▲     © 하승필 기자
무더운 여름이 가고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계절인 가을이 돌아왔다.

여름에 바닷가였다면 가을은 산으로 놀러 가는 시즌이라고 할 만큼, 최근 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그 중, 속리산은 기암의 명산이라 불릴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매년 가을마다 찾고 있다.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속리산은 높이 1,058m에, 화양, 선유, 쌍곡 등 3개의 계곡을 합쳐 국립공원을 이루고 있다.

특히 속리산은 최고봉인 천왕봉을 중심으로 비로봉, 문장대, 관음봉, 길상봉, 문수봉 등 9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우리나라 팔경 가운데 하나에 속하는 명산으로써 유명하다.

화강암의 기봉과 울창한 산림으로 뒤덮여 있고, 산중에는 1000년 고찰의 법주사가 있으며 봄에는 산벚꽃, 여름에는 푸른 소나무, 가을에는 붉게 물든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유명하여 멋지고 아름다운 산 절경이 한 눈에 들여다 보이는 곳이다.

이러한 속리산의 특별한 산 절경을 보기 위해 가족 단위는 물론이고, mt나 워크샵, 수학여행 등 단체로 여행을 오는 관광객들이 늘면서 속리산 부근에 위치한 숙박업체도 바빠지고 있다.

속리산 부근에 위치한 숙박업체들 같은 경우, 특실, 일반실, 일반 단체룸 등 다양한 객실로 인해 단체로 여행 왔을 때나 소단위 관광객도 함께 묵을 수 있는 적합한 곳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다양한 시설과 넓은 주차장으로 인한 편리함과 캠프파이어장, 세미나실, 체력단련장 등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는 숙박업체가 많다.

그 중 ‘아람호텔’은 더욱 세련 된 숙박업소 이미지로 발전하기 위해 얼마 전부터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숙박 업소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하승필 기자

자료제공 : 속리산아람호텔(http://www.속리산호텔.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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